올해30살 흔녀예요..
저희회사는 4인 소규모회사인데여
연령대가 모두들 높으세요
50대 중반 (남,2명) 60대:할배 (남,1명) 저(여직원30)
분위기 정말 칙칙함..
문제는 60대 할배 사무장님이신데... 엄청마르셨음 성격이 내성적,신경질적, 싸이코@#!!
그런사람들 있자나요 욕으로시작해서 욕으로 말을 마무리하는사람들..
욕도잘하고 성격도 예민하고
간단한 전달사항도 사무장님한테 이야기하면 짜증을 내세요.
그래서 말걸기가 싫네여..
자리배치가 옆 시선으로 사무장님이 보이고, 숨소리도 들릴만한 가까운 위치라
신경을안쓰고 싶어도 안쓸수가없네요 .
혼자서 컴퓨터를 하다가도 욕하고 , 본인 문자오면 욕하고, 전화와도 욕하고, 혼자 중얼중얼 거리면서 욕하고 정신병이있는거같지만
일은 열심히 하고 깔끔하게 처리하니까 오너가 못짜르는거 같아요...
사람이 사람을 싫어하는건 정말 피곤한일이지만 ㅠ
할배가 하는것마다 다 신경쓰이고 커피마시는소리 (호로록) 도 소름돗고 얼굴도 마주치기싫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