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반 넘게 만나고 헤어지고 반복하는 친구가 있는데 없으면 허전하고 생각나고 그럽니다
미련인건 당연히 알구요 좋아하는것도 맞는거 같아요
일주일동안 계속 생각을 해봐도 미련이 계속 남네요
일주일전에 우연히 만나서 대화를 하는데
그 친구는 저한테 다정다감 하게 잘 해줬는데
제 성격 못참고 그냥 틱틱대고 서운한거 말하고
그러다 틀어졌어요
그뒤로 연락안하구요
그런데 이게 계속 생각해도 미련이 남고 그러네여
빼빼로데이를 핑계로 미안하다고 편지랑 보낼까 하는데 주변에선 안보내고 후회하고 보내고 후회하고 할꺼몀 보내고 후회하던지 마음 접던지 하라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미련이긴 한데
미련인건 당연히 알구요 좋아하는것도 맞는거 같아요
일주일동안 계속 생각을 해봐도 미련이 계속 남네요
일주일전에 우연히 만나서 대화를 하는데
그 친구는 저한테 다정다감 하게 잘 해줬는데
제 성격 못참고 그냥 틱틱대고 서운한거 말하고
그러다 틀어졌어요
그뒤로 연락안하구요
그런데 이게 계속 생각해도 미련이 남고 그러네여
빼빼로데이를 핑계로 미안하다고 편지랑 보낼까 하는데 주변에선 안보내고 후회하고 보내고 후회하고 할꺼몀 보내고 후회하던지 마음 접던지 하라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