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씁쓸201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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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헤어지고...

내일이면 너의 얼굴을 보는데...

난 아직 정리가 다 안됬는데...

널 어떤 표정으로 봐야할지 모르겟어...

그냥.. 너의 얼굴을 볼 자신이 없다..

아직.. 그냥 두려워...

또 내일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척 즐거운 척 해야겟지...

참.. 씁쓸하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