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난 에버랜드 오즈의 성 놀이기구

추억팔이女2014.11.06
조회155,496

 

 화살표가 있는 저 안으로 손가락이 빨려들어갔다고 하네요

  6일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5일 오후 7시쯤 에버랜드 ‘오즈의 성’ 안에서  김모(5)군은 360도 회전하는 지름 130㎝의 원형판 위에서 넘어졌다   김 군이 넘어지면서 원형판과 바닥 사이의 틈에  손가락이 빨려들어갔고 검지와 중지 약지의 끝마디 중 3분의 2가 절단됐다

사고가 나자 에버랜드 응급팀은 김군을 인근 병원으로 후송했다  김 군은 급히 수술을 받았지만 검지만 봉합수술에 성공했을 뿐 중지와 약지는 훼손이 심해 봉합수술에 실패했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현장에 안전요원이 없던 것으로 파악됐다  관계법령과 안전규칙 등을 조사해 관계자들의 과실이 인정되면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댓글 35

ㅠㅠ오래 전

Best어린아이가얼마나아팠을지ㅜㅜㅜㅜㅜㅜ꼭다시봉합할수있기를ㅜㅜ

ㅈㅈ오래 전

Best어떤 경우에도 애기들은 무조건 다치면 어른잘못입니다..... 그게 부모든 남이든. 그런데 저거는 보호자가 같이 들어가지 않고 아이들만 졸졸 걸어가는 놀이기구. 원래는 중간중간 안전요원이 서 있어요. 그런데 저 경우엔 심지어 안전요원도 없었고╋ 애초에 어린애기들이나 이용하는 놀이기구에 빨려들어가는 틈이 있다는 자체가 문제죠. 1000%에버랜드 과실

우왕오래 전

Best아으 너무 아팠겠다 어떡해... 애기ㅠㅠ 으아어으 저 사진에서 아픔이 느껴져

이에프쏘나타오래 전

나도 저거 어릴때 기억나는게 왠지 모르게 무서워서 항상 갈때마다 남들 다 타고올때까지 기다렸었더랬죠. 다른거 다 괜찮아보여도 저거만큼 전혀 끌리지가 않았음.

솔직한세상오래 전

http://pann.nate.com/talk/324729628 ------------- 에버랜드 놀이기구에서 넘어져 5살 아이 손가락 절단 ‘오즈의 성’ 회전하는 바닥 틈에 손가락 끼어 에버랜드 쪽 “안전요원 배치했지만 사고 나”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663424.html ---------- 에버랜드 ‘오즈의 성’ 5세남아 봉합수술 받았지만…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1411062053513&sec_id=562901&pt=nv

오래 전

헐 ㅠㅠㅠ

오래 전

저기 제동생이랑 갔는데 제동생도 360도 돌아가는 통나무에서 넘어졌는데... 원형판이 아기들이 걷는 속도에 비해서 너무 빨라서...ㅠ 얘기가 괜찮기를 바라네요 ㅠㅠ

ㅡㅡ뭐지오래 전

키가된다해도5살짜린데보호자가가치들어가야지;;

o오래 전

.......아저기갓엇는데..

오래 전

에버랜드 대부분고객이 아이들인데. 당연히 그런생각못한에버랜드잘못이지 애들없으면 놀이공원잘도돌아가겟다? 당연히 저런예상은하면서 시공해야되는거아님?

뻥팔아요오래 전

얼마나 아팟을까요 아직 5살 애기인데요 오늘 에버랜드를 가니까 점검중이라고 닫아 놓았더군요

ㅜㅜ오래 전

초딩때 타면서 저거랑 무슨 무빙워크?처럼생긴거에 다치면 큰일나겠다..했었는데 진짜로 사고가났구나..

111오래 전

헐 이거 초딩때 탓엇는데... 손가락 내가 잘릴수도 있었던거네 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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