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든 나를 아무도 모르는, 내가 속터놓고 이야기 할곳이 필요했다 왜하필 그사람이 내친구를 좋아하는건지, 그사람이 좋아하는사람이 내친구인건지.... 왜 난 착각하고있었는지, 왜 내가 이어주고 있었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된다 이런이야기 맘터놓고 이야기 하기엔 내가 너무 바보같고 아무도 모르는곳에 속시원히 이야기하고싶었다 너무 머리아프다, 아닌줄 알았는데 아니길 바랬는데 내눈으로 확인하니 이렇게 내가 바보같을수가 없다 잘되길 빌어줘야지, 또 기도해줘야지 오랜만에 느껴본 기분에 뒤통수 맞은거같아서 맘은 아프지만 둘이 좋다면 나도 좋은거겠지 내가봐도 바보같지만 그냥 나만 바보면 다 괜찬은거니까 그치? 맞지? 나 잘하고 있는거라고, 대견스럽다고 이렇게 어른 되는거라고 누구든 토닥토닥 해줄래요? 1
아무도 모르는 내이야기
왜하필 그사람이 내친구를 좋아하는건지,
그사람이 좋아하는사람이 내친구인건지....
왜 난 착각하고있었는지,
왜 내가 이어주고 있었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된다
이런이야기 맘터놓고 이야기 하기엔 내가 너무 바보같고 아무도 모르는곳에 속시원히 이야기하고싶었다
너무 머리아프다, 아닌줄 알았는데 아니길 바랬는데 내눈으로 확인하니 이렇게 내가 바보같을수가 없다
잘되길 빌어줘야지, 또 기도해줘야지
오랜만에 느껴본 기분에 뒤통수 맞은거같아서 맘은 아프지만 둘이 좋다면 나도 좋은거겠지
내가봐도 바보같지만 그냥 나만 바보면 다 괜찬은거니까
그치? 맞지?
나 잘하고 있는거라고, 대견스럽다고 이렇게 어른 되는거라고 누구든 토닥토닥 해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