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여자들이 정의하는 "사랑"이 뭐냐??

푸른양2014.11.07
조회225
내가 서너번 연애해보고 또 주위 친구들 연애사 들어보고
아는 년이 어떻게 연애하는지 유심히 관찰해서 내린 결론인데
내가 생각하는 여자들이 말하는 사랑이랑 판년들이 씨부리는 사랑이랑 다른거 같애가지고
우선 내가 생각하는 계집들이 말하는 사랑이라는 건
딴거 없다 이년들은 남자를 만나는 이유가 크게 두가지로 갈린다는 걸 알았다
첫째는 남들 다 하는 연애니 나도 안하면 우선  하자있는 사람처럼 보이고 다른사람에 비해 
도태되어보이고 뭔가 낙오되어보이니까 그걸 무마하기 위해 만나는거고
둘째는 지금 당장 외로워서
 이 외롭다는게 무슨 달달한 낭만이나 로맨스를 뜻하는게 아니고 20살만 되면 
학교에서 있는 시간이 집에있는 시간보다 많아서 매일부대끼고 사는 고등학교때와는 달리
친구들 만나는게 그렇게 쉽지가 않다 다들 자기 사정이 있으니까
페북친구들을 보면 누구랑 어디 놀러가서 찍은 사진 같은걸 보고 자기는 저렇게 하지를 못하니
그것을 자기 자신과 비교해서 외로움을 느끼고 그 외로움을 옆에서 달래줄 누군가를 찾는거다
크게 이 두가지 이유로 계집들은 남자를 만나는 거다
무슨 영화나 드라마에서 나오는 낭만이나 로맨스를 꿈꾸는게 아니라는거지
그러다가 한 100일정도만 지나도 웬만한건 해볼건 다 해봤기 때문에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하고의 연애가 슬슬 지겨워지는거다
연애초기에는 죽고 못살것처럼 굴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초기의 문제
시간이 지나면 애정도 열정도 감정도 식어버리고 예전처럼 오랜시간 애인과 붙어지내지를 않는다
그럼 또 그놈의 사랑이 식었네 마네 외로움을 느끼며 이때 접근하는 남자가 있으면
그 남자로 버스환승하듯 갈아탄다
요즘년들의 연애패턴이나 방식이 99%는 이런식이다
자기의 무료함과 외로움 자기 감정하나 자기가 관리하지 못하고 다른 누군가가 옆에서
채워줘야한다 그게 요즘계집들이 말하는 사랑이라는 거다
근데 여초나 판에만 오면 이년들이 180도 태도를 돌변한다는거지
판에만 보면 무슨 지들이 남자를 만나면 오직 그 남자만 바라보며 지고지순하며
더치페이하며 기타등등 남자를 위해 자기는 간이며 쓸개며 다 빼준것처럼 군다
그러다 헤어지면 세세한 이유는 다르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자기는 무슨 사랑에 최선을 다했는데 남자가 돌변했다 남자가 바람폈다 남자가 이랬다 
남자가 저랬다 그래서 나는 그남자를 위해 모든걸 했지만 남자의 변심으로 인해 어쩔수 없이 
헤어지게 된거다 어떻게 하나같이 이렇게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지 참..ㅋㅋ
누가 옆에서 이렇게 쓰라고 대본을 쥐어준거같다
애초에 그딴말 안믿는다 다른 모쏠병신새끼들은 그런거 믿을지 모르겠지만
여자라는 동물은 기본적으로 거짓말하는데 죄책감이 없으며 자기방어능력이 뛰어나다는거다
그리고 남자들 니들도 지금 콩깍지 씌여서 내 여자는 절대 안그래!!!!이 ㅈ ㅣ랄하는애들 있을거
다 아는데 그래도 한가지 주의할점을 알려준다면
여자라는 하등동물은 절대 헤어질때 좋은말을 하지않는다
군대있을때 사귄년은 상병말에 헤어졌는데 이후에 복학생 만나더라
제대하고 복학하니 나에대한 소문을 "군대 기다려줬는데 제대할때 되니 차버린 강아지"
라 소문냈고
1년전에 헤어진년은 헤어질때 얼굴이라도 좀 보고 헤어지자 했는데 끝끝내 거부하더라
그래놓고 시간이 좀 지나서 그 년 친구만나서 얘기를 들어보니 
"헤어져놓고 못잊고 찌질하게 연락한 새!끼.노는것도 싫어하고 감정표현도 없는 로보트같은 새@끼"
이렇게 지 주변사람들한테 다 일러바치고 다니더라
한국년들은 전부가 김치년이고 김치년이 맞다
근데 이런류의 년들은 김치of김치년이지
그리고 이런년들의 공통점이라고 한다면 처음만날때는 개념있는척을 엄청나게 강조하고 어필한다는거다
같은여잔데도 저런여자들 이해가 안간다,여자망신 저년이 다시킨다,난 절대 저렇지 않다
ㅋㅋㅋㅋㅋㅋ 아주 꼴값을 떨고 있더라고 진짜
아무튼 내 경험담을 늘어놓는다고 길어졌는데 댓글로 니가 찌질해서 저런년 만나는거다
그딴 소리 씨부리지마라 분명 니년들은 나는 안저렇다 내주위는 안저렇다 그딴 ㄱ ㅐ소리 씨불거
다아는데 니년들 주변이 저러니까 내말이 틀렸다고 말하고 싶다면 나도 내가 겪고 내주변사람들이
겪은게 저러하니 내말이 맞는거다로 답해주고싶다
아무튼 내가 묻고싶은건 니년들이 말하는 사랑이라는게 도대체가 뭐냐??
온갖 오글거리는 소리 집어치우고 어차피 익명이고 서로가 누가 누군지 알수없으니 
솔직하게 말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