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ㄱㄱ매일눈팅만하다 글을 씁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 학교를 가다가ㅜ 좀 황당한 일을 겪어서요
7호선에서 2호선 환승하려고 대림역을 지나가는데 퍽하는 소리와함께 가방이 등짝으로 날라왔습니다ㅜㅜ뒤돌아보니까 어떤 얼굴찌뿌린 멀쩡하게 생긴 여자가
노려보고 있길래 왜그러세요 라고 물어봤죠 등도 너무아프고ㅜㅜ
이때까진 걍 내가 무의식중에 그여자분한테 실수해서 나를 부른줄 알았음 과격하게 ㄷㄷ
근데 아니에요 하면서 도망가듯 옆에있던 화장실로 들어가는거..
뭐지... 하고 가려는데 뒤에서 누가 절 불렀습니다
어떤 여성분이셨는데 아까 그여자 미친여자 같다고ㄷㄷ 자기한텐 손목에다가 가방을 던져서 자기손목이 나간거같다고 그러셨어요 ㅜㅜㅜ 가방에 돌같은 걸 넣어놨는지 제 등판 맞을때도 겁나 아팠는데 ㅜ 아마 여자들만 골라서 가방을 던지는 정신이상자 가틈....
혹시 2호선 타시는 판언니들 동생들 조심하세요 ㅜㅜㅜ
생머리진갈색 머리에키는 한163정도로 보이고 옷이랑 가방 스타일 모두 정상인처럼 보였어요
지하철에미친여자돌아댕김 좀 봐죠용
다름이 아니라 오늘 학교를 가다가ㅜ 좀 황당한 일을 겪어서요
7호선에서 2호선 환승하려고 대림역을 지나가는데 퍽하는 소리와함께 가방이 등짝으로 날라왔습니다ㅜㅜ뒤돌아보니까 어떤 얼굴찌뿌린 멀쩡하게 생긴 여자가
노려보고 있길래 왜그러세요 라고 물어봤죠 등도 너무아프고ㅜㅜ
이때까진 걍 내가 무의식중에 그여자분한테 실수해서 나를 부른줄 알았음 과격하게 ㄷㄷ
근데 아니에요 하면서 도망가듯 옆에있던 화장실로 들어가는거..
뭐지... 하고 가려는데 뒤에서 누가 절 불렀습니다
어떤 여성분이셨는데 아까 그여자 미친여자 같다고ㄷㄷ 자기한텐 손목에다가 가방을 던져서 자기손목이 나간거같다고 그러셨어요 ㅜㅜㅜ 가방에 돌같은 걸 넣어놨는지 제 등판 맞을때도 겁나 아팠는데 ㅜ 아마 여자들만 골라서 가방을 던지는 정신이상자 가틈....
혹시 2호선 타시는 판언니들 동생들 조심하세요 ㅜㅜㅜ
생머리진갈색 머리에키는 한163정도로 보이고 옷이랑 가방 스타일 모두 정상인처럼 보였어요
세상은 넓고 미친년은 많다!!!!!!쨋든 조은하루되세요ㅜㅜ 아이고 내등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