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텔톤의 옷도 소화하는 제니퍼 로페즈

체인지2014.11.07
조회38,112

 섹시한 옆트임 의상을입고 도도하게 차에서내리는 제니퍼 로페즈

 

 

 

 

 

 

 

 

 

 

 파스텔톤의 하늘색이 누구한테나 어울리는게 아니잖아요?

 

 

 

 

 

 

 

 

 

 

 역시나 제니퍼 로페즈는

파스텔톤의 옷도 그냥 소화시켜버림

 

 

 

 

 

 

 

 

 

 같은여자가봐도 정말 섹시합니다ㅎㅎㅎㅎㅎㅎ

 

 

 

 

 

 

 

 

 

 

 각선미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얼굴에서도 섹시미가 흐르는데

몸매는 그야말로 나섹시해요를 붙여놓고 다니는듯ㄷㄷㄷ

 

 

 

 

 

 

 

 

 

 잘못입으면 워스트로 찍힐수도 있는

 컬러의옷도 잘 소화해내는 제니퍼 로페즈

 

 

 

 

 

 

 

 

 

 뒷태도 예쑬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상이 화보네ㅎㅎ

댓글 4

나나1오래 전

이분은 서양사람치고 정말 안늙네.. 30대후반같다 ㅎㄷㄷ::: 라틴계라 그런가

ㄲㄲ오래 전

이분 올해 46세 ㅋㅋㅋㅋ ㄷㄷ함 ㄲㄲ booty뮤비서 엉덩이 여전히 건재하심...이기 아젤리아? 요새 핫한 여성랩펀데 거의20살 차이나는데도 엉덩이 탄력 전혀안밀림...

굿오래 전

클러치로 아찔할때마다 잘 가려주시고 계심

어라라오래 전

월드컵 개막식때 진짜 깜놀....;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체인지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