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전 “경미한 사고는 아니었다”…일부 시인

대모달201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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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월성 원전 1호기에서 폐연료봉이 바닥에 떨어져 방사능이 누출되는 사고가 있었지만, 5년이 지나고, 이번주 월요일에야 그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2012년에 이미 설계수명이 끝났지만 다시 10년을 연장해 가동하고 있는 원전이어서 불안감은 더 클 수밖에 없습니다. 심각한 사고를 5년 동안 은폐했다는 지적에 보고 대상이 아니었다던 원전측은 경미한 문제가 아니었음을 뒤늦게 시인했습니다. 정의당의 월성원전 현장 방문을 동행 취재했습니다. 경주 현지 취재를 하고 있는 권연주 PD 연결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1월 6일자 보도영상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