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어느덧 9개월차에 들어선 공익입니다. 제가 톡톡을 자주보는데 이렇게 글까지 쓰게될지는 몰랐네요.. 공익인게 죄인가요? 제가 몇일전에 일 끝내고 퇴근을 하고 있었는데... 왠 또래로 보이는 사람들한테 욕을 먹고 심지어 맞았거든요.. 왜그러냐고 물어봤더니 '공익' 이라서 그랬답니다... 참나..... 자기는 현역인데 휴가를 나왔는데 그냥 지나가던 저를 보고 울컥해서 욕하고 쳤답니다.. 사람들도 막 저를 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아니 공익이 무슨 범죄자도 아니고... 이렇게까지 해야되는건가요?.. 전 중학교때 내내 폭력도 당해보고 왕따 비슷하게 당해봤습니다. 그래서 학교가는게 싫었구요 선생님들에게 이야길 해도 별로 소용이 없더군요.. 오히려 더 심해질 뿐이지... 그 이후로는 그냥 학교 자체를 안갔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중퇴가 되어버렸고.. 또 그 당시 게임에 중독이 되어버려서 공부는 뒷전 시험칠 생각도 못했었기에 지금 이렇게 복무중인데요... 정말이지 이런일을 계속 당해야하는 건가요?.. 6984
공익인게 욕먹고 맞아야 될 일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어느덧 9개월차에 들어선 공익입니다.
제가 톡톡을 자주보는데 이렇게 글까지 쓰게될지는 몰랐네요..
공익인게 죄인가요?
제가 몇일전에 일 끝내고 퇴근을 하고 있었는데...
왠 또래로 보이는 사람들한테 욕을 먹고 심지어 맞았거든요..
왜그러냐고 물어봤더니 '공익' 이라서 그랬답니다... 참나.....
자기는 현역인데 휴가를 나왔는데 그냥 지나가던 저를 보고
울컥해서 욕하고 쳤답니다.. 사람들도 막 저를 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아니 공익이 무슨 범죄자도 아니고... 이렇게까지 해야되는건가요?..
전 중학교때 내내 폭력도 당해보고 왕따 비슷하게 당해봤습니다.
그래서 학교가는게 싫었구요 선생님들에게 이야길 해도 별로 소용이 없더군요..
오히려 더 심해질 뿐이지... 그 이후로는 그냥 학교 자체를 안갔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중퇴가 되어버렸고..
또 그 당시 게임에 중독이 되어버려서 공부는 뒷전 시험칠 생각도 못했었기에
지금 이렇게 복무중인데요...
정말이지 이런일을 계속 당해야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