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한순간에 사람이 저렇게 변할수 있나.. 충격적이고 실망도하고 가슴을 후벼파듯 아팠지만.. 내가 너한테 그정도로 끔직한 존재였나 한없이 초라해졌지만.... 더 미안하면 미안했지 널 원망할마음은 추호도 없어 어짜피 넌 아닌거 알면서 내마음이 커지다보니 그게 너한텐 집착이고 어느순간 불편하게 느껴져서 그렇게 매정하게라도 해서 내맘 일단 돌리려고 하는거지?? 난 니가 마음이 좀 진정되고 지치고 힘들던거 좀 가라앉으면 그게 내일이든 혹은 몇년이 걸린데도 난 항상 제자리 있을게 그냥 아무일도 없던듯이 전화해도 좋고 카톡해도 좋아.. 아무말없이 그냥 다시는 똑같은 실수안하고 웃으며 지내고싶다.. 비록 안본지 일주일이지만 마니 보고싶구나.. 21
그렇게 모진말들로 그만하자고 해도
정말 한순간에 사람이 저렇게 변할수 있나..
충격적이고 실망도하고 가슴을 후벼파듯 아팠지만..
내가 너한테 그정도로 끔직한 존재였나 한없이 초라해졌지만....
더 미안하면 미안했지 널 원망할마음은 추호도 없어
어짜피 넌 아닌거 알면서 내마음이 커지다보니
그게 너한텐 집착이고 어느순간 불편하게 느껴져서
그렇게 매정하게라도 해서 내맘 일단 돌리려고 하는거지??
난 니가 마음이 좀 진정되고 지치고 힘들던거 좀 가라앉으면
그게 내일이든 혹은 몇년이 걸린데도 난 항상 제자리 있을게
그냥 아무일도 없던듯이 전화해도 좋고 카톡해도 좋아..
아무말없이 그냥 다시는 똑같은 실수안하고 웃으며 지내고싶다..
비록 안본지 일주일이지만 마니 보고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