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사람한테 대인게많아서인지 마음의벽도 심해서 딱저한테 잘해주는사람한테만 잘해주고 좀 싫은티나면 저역시 더 다가가기가 힘이들더라구요..
아, 본론을 말씀드리면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있습니다..
병원서 일하는데, 입사한지 6개월정도 되어갑니다.
흠..제성격도 천성이라 바뀔수가 없어서인지..사람을 굉장히 의식을 많이하거든요..
근데 살아가면서 이유없이 절싫어하는이도잇고 별의별사람들도 많은데..왜자꾸의식이되는지..
직장엔 일이 우선인데 업무도 못해서 한소리씩듣고있지만..처음에 옆에 여동료랑 좀 친밀하게 지내고파서 말도 많이걸고 맛있는거라던가 커피한잔씩도 대접했는데 꼭 저한테만 ...뭘모르는걸 묻거나 도움을 요청할상황이 생길때 표정이 진짜 귀찮은티가 너무나요...표정에서 너무 티가 나니까 묻는저도 너무좀...
다른여직원들한텐 안그러면서 왜 저한테는...딱자기가 필요하게 말걸때만 업무적으로든 뭐든 아주 형식적으로 웃으며 말거는거말곤...제가 뭘그렇게 잘못했나싶어요..
어차피 매일볼사이니까 잘지내는게 좋자나요.. 상대들이 저랑 안친해지고픈게 있는거같아서..
그냥 저도 묻는말만 대답하고
제딴에는 늘 사람들한테 다가가고픈데..도저히
사내에서 늘 조용하고 말한마디 거의 없이 지내지만 왜 사람욕심이라는게 먼저다가와줬음한데 세상은 그렇지가않고...그렇다고 안되는거 억지로 제가 다가가기란..너무..힘이들고..
그래서 몇개월간 아는 지인들이 마음을 비우는법을 계속하라고..이게 젤 힘들고 어렵다고...
내가 가지고있는 굉장한 자아의식, 자존심, 등등 고집을 내려놓고 상대는 어차피 바뀌지않으니까 너도 그냥 그러려니하라고...
모든걸 다말하기는 너무나 기네요..ㅎ
늘 모든사람에게 잘보여야하고 누가 조금이라도 절 안좋게보면 그걸로 종일 힘들어하고..
일보단 사람의식하는게 더 우선순위가되면안되는데...
일만으로 스트레스 많이받는데 사람의식하는걸로 더 힘이들면안되잖아요...
저도 이런제성격때메 미치겠네요..안그러려고해도..몇개월간 잘 무난하게 그러려니가 잘되었는데
한번씩...
판만 봐도 사람들 직장내서 별의별케이스들이...ㄷㄷ
아그래서말인데..원래 사회생활이라는게..돈버는거 자체만으로 되게 어렵고..힘들고..험난한데..
같이 일하는 여동료 자꾸의식이 되는데 어쩌죠?ㅠ
20대중반의 사회생활 1년정도 한 직장인입니다.
아직 직장생활 요령이나 노하우 사람대처법 등등 너무 서투네요..
저는 혼자커서인지..학교다닐때부터 대인관계가 그렇게 사교적이지못하였고..
좀 사람한테 대인게많아서인지 마음의벽도 심해서 딱저한테 잘해주는사람한테만 잘해주고 좀 싫은티나면 저역시 더 다가가기가 힘이들더라구요..
아, 본론을 말씀드리면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있습니다..
병원서 일하는데, 입사한지 6개월정도 되어갑니다.
흠..제성격도 천성이라 바뀔수가 없어서인지..사람을 굉장히 의식을 많이하거든요..
근데 살아가면서 이유없이 절싫어하는이도잇고 별의별사람들도 많은데..왜자꾸의식이되는지..
직장엔 일이 우선인데 업무도 못해서 한소리씩듣고있지만..처음에 옆에 여동료랑 좀 친밀하게 지내고파서 말도 많이걸고 맛있는거라던가 커피한잔씩도 대접했는데 꼭 저한테만 ...뭘모르는걸 묻거나 도움을 요청할상황이 생길때 표정이 진짜 귀찮은티가 너무나요...표정에서 너무 티가 나니까 묻는저도 너무좀...
다른여직원들한텐 안그러면서 왜 저한테는...딱자기가 필요하게 말걸때만 업무적으로든 뭐든 아주 형식적으로 웃으며 말거는거말곤...제가 뭘그렇게 잘못했나싶어요..
어차피 매일볼사이니까 잘지내는게 좋자나요.. 상대들이 저랑 안친해지고픈게 있는거같아서..
그냥 저도 묻는말만 대답하고
제딴에는 늘 사람들한테 다가가고픈데..도저히
사내에서 늘 조용하고 말한마디 거의 없이 지내지만 왜 사람욕심이라는게 먼저다가와줬음한데 세상은 그렇지가않고...그렇다고 안되는거 억지로 제가 다가가기란..너무..힘이들고..
그래서 몇개월간 아는 지인들이 마음을 비우는법을 계속하라고..이게 젤 힘들고 어렵다고...
내가 가지고있는 굉장한 자아의식, 자존심, 등등 고집을 내려놓고 상대는 어차피 바뀌지않으니까 너도 그냥 그러려니하라고...
모든걸 다말하기는 너무나 기네요..ㅎ
늘 모든사람에게 잘보여야하고 누가 조금이라도 절 안좋게보면 그걸로 종일 힘들어하고..
일보단 사람의식하는게 더 우선순위가되면안되는데...
일만으로 스트레스 많이받는데 사람의식하는걸로 더 힘이들면안되잖아요...
저도 이런제성격때메 미치겠네요..안그러려고해도..몇개월간 잘 무난하게 그러려니가 잘되었는데
한번씩...
판만 봐도 사람들 직장내서 별의별케이스들이...ㄷㄷ
아그래서말인데..원래 사회생활이라는게..돈버는거 자체만으로 되게 어렵고..힘들고..험난한데..
진짜 별의별 사람들 사람마다 성격이 다~~다른거같아요..
이렇게 사람의식 일일이 하는건 정말 제성격에 문제가잇는건가요?
혹, 어느직장을 가나 그렇게 이유없이 그러는사람도있나요?ㅠ
대처방법조언좀주세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