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스무다섯살 남자입니다. 저에겐 3년넘게 교제하고있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3년동안 다사다난한 일들이 많았습니다~물론 행복했구요.
그런데, 여자친구가 있음에도 심한 외로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유인즉슨, 여자친구가 직장생활을 얼마전에 시작했는데요. 일을 시작하니 저에게 주었던 관심이 많이 줄더라구요.
네~맞아요! 이부분은 저도 이해합니다. 근데 때론 제가 힘들 때, 외롭다고 이야기 했을 때에도 일에 너무 집중하여 연락한번 주지 않고 퇴근할때만 잠시 통화합니다.
제가 바라는건 잠깐의 문자오ㅏ 안부를 묻는 행동인데..그게많이 어렵나 싶어요..
그리고 직장을 취직했을 때만 이런일이 있는게 아니라 여자친구가 어디 일, 예를들면 여행준비, 학교생활에 집중하면 저를 잘 보지 못하는 느낌이 듭니다..
언제는 저의 아버지가 많이 편찮으셔서 제가 간병을 보는데 많아 지쳐있는 상태였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여자친구 보다 주위사람들한테 더 위로의 말과 힘내라는 말을 더 많이 듣습니다.
내일도 제가 중요한 시험을 보는데, 주위 사람들은 다 연락오는데 ㅈㅔ 여자친구는 직장에서 MT에 가서 연락이 없네요..
여자친구가 있어도 외롭네요..
3년동안 다사다난한 일들이 많았습니다~물론 행복했구요.
그런데, 여자친구가 있음에도 심한 외로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유인즉슨, 여자친구가 직장생활을 얼마전에 시작했는데요. 일을 시작하니 저에게 주었던 관심이 많이 줄더라구요.
네~맞아요! 이부분은 저도 이해합니다. 근데 때론 제가 힘들 때, 외롭다고 이야기 했을 때에도 일에 너무 집중하여 연락한번 주지 않고 퇴근할때만 잠시 통화합니다.
제가 바라는건 잠깐의 문자오ㅏ 안부를 묻는 행동인데..그게많이 어렵나 싶어요..
그리고 직장을 취직했을 때만 이런일이 있는게 아니라 여자친구가 어디 일, 예를들면 여행준비, 학교생활에 집중하면 저를 잘 보지 못하는 느낌이 듭니다..
언제는 저의 아버지가 많이 편찮으셔서 제가 간병을 보는데 많아 지쳐있는 상태였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여자친구 보다 주위사람들한테 더 위로의 말과 힘내라는 말을 더 많이 듣습니다.
내일도 제가 중요한 시험을 보는데, 주위 사람들은 다 연락오는데 ㅈㅔ 여자친구는 직장에서 MT에 가서 연락이 없네요..
제가 속이 좁은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