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67 어딜가도 무시당하는게 일상이였고 자신감도없고 목소리도작고 못생기고...? 1년 좀 넘는시간동안 나름열심히 바뀐다고 바껴서 161/52 아직까지 좀 통통하다 볼수도있겠고 보통이라면 보통이라 볼수도 있겠는데 확실히 시선이 달라지네요 이게 말이 되는 소린가 싶지만 살빼고 쌍꺼풀이 생기고 콧대가 높아졌어요 그래서 그런가 재수없겠지만 예뻐졋다는 말도 몇번 듣네요 살은 빼고보세요 지방으로 찌우는건 사실 쉽잖아요 근육으로 채우는건 어렵죠 그냥 지방을빼고 근육을 채워보세요 삶이 바뀝니다141
역시 살은 빼고 봐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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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도 무시당하는게 일상이였고
자신감도없고 목소리도작고 못생기고...?
1년 좀 넘는시간동안 나름열심히 바뀐다고 바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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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좀 통통하다 볼수도있겠고
보통이라면 보통이라 볼수도 있겠는데
확실히 시선이 달라지네요
이게 말이 되는 소린가 싶지만
살빼고 쌍꺼풀이 생기고 콧대가 높아졌어요
그래서 그런가 재수없겠지만
예뻐졋다는 말도 몇번 듣네요
살은 빼고보세요
지방으로 찌우는건 사실 쉽잖아요
근육으로 채우는건 어렵죠
그냥 지방을빼고 근육을 채워보세요
삶이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