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학생입니다. 제 글을 보셨던 분도 계셨듯이 전 계속해서 외로움 외침을 하고 있습니다. 제발 저의 글을 마음대로 삭제하지 말아주세요..
저희 집은 제가 7살 초등학교 입학통지를 받던 날 누나와 저와 엄마만 두고 아빠는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저희 집에 새 아빠가 생겨 동생이생기고 제가 중학교를 가던 날 엄마와 계부는 교도소에 가셨습니다.
저희 엄마는 살인죄로 30년을 청주 여자교도소에서 살아야하고 번호도 특이하게 1000번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동생들과 매주 엄마를 접견하러 다니며 저는 “엄마가 진짜 살인자예요?” 라고 물었습니다.
엄마는 망설이지도 않고 “응, 엄마는 살인자야. 그런데 걱정 하지마. 엄마가 진실을 꼭 밝힐거니까.. 미안해 조금만 기다려...” 저희엄마는 당당하게 말하셨는데 저는 그 말이 기쁘면서도 엄마를 아프게 해드린 것 같아서 매우 죄송했습니다.
저는 아직 어린데 저희 엄마의 사건을 들여다보며 이렇게 묻고 싶었습니다.
저희 엄마는 임산부였습니다. 3살 된 동생하고 살인죄로 조사를 한다며 경찰이 조사를 할 때 미성년자도 같이 수사를 해도 됩니까?
엄마는 시흥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다음날 엄마가 임산부임에도 불구하고 의식을 잃었을 때 119를 왜 안 불렀습니까?
저희 엄마가 대통령님께 올렸던 얼울한 일들입니다.
여러분들은 대한민국 경찰이 사람이 의식 없이 쓰러져있는데 할아버지께서 우시며 엄마를 깨우고 있을 때 엄마의 팔을 여 경찰이 꼬집으며 깨운 적 있으십니까?
여경찰은 책임자가 119를 안 부르니 흉을 보며 엄마를 방치하다가 낡은 휠체어를 가지고 와서 차에 싫어 병원에 옮겨 병원에서 깨어났습니다.
저희 엄마는 탈수증세였습니다. 만약 그때 제 동생을 잃었으면 뭐라고 거짓말을 했을까요?
저희 엄마의 인권과 인격을 무시하고 엄마의 수사를 거부하고 변호사를 부르라고 했습니다.
대한민국님 저희 엄마는 이렇게 간단하게 경찰조사를 받으셨는데 30년이라는 형을 받으셨습니다. 저희 엄마는 교도소에 바로 가셔서 다음날 검사조사를 이틀을 하셨는데 계부의 거짓진술만 듣고 재판에 증거라며 거짓진술을 냈는데 저희 엄마의 진술은 듣지도 않고 30년형을 받으셨습니다.
사람이 죽고 저희 엄마는 아니라고 하는데, 저희 계부는 경찰 조사 때 저희가족이 접견을 안 오고 엄마가 떠날 거라는 경찰의 회유 때문에 엄마와 교도소에 함께 있고 싶어 거짓진술을 했다고 하셨습니다. 계부는 매일 용서를 빌며 저희 집에 편지를 보냅니다.
대한민국님 저희엄마에게는 여경찰이 저희엄마 대역으로 조사를 한 사진이 있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경찰이 살인사건에 엄마도 모르는 살인하는 사진을 엄마이름을 새겨서 찍은 대역사진을 저는 얼마 전 보고 너무 화가 났습니다.
모자를 눌러쓰고 안경을 쓰고 옷까지 저희 엄마와 비슷하게 입고 여경찰과 계부가 살인하는 장면을 조작하여 현장검증을 찍어 재판에 올려 그 사진으로 재판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희 엄마는 저희들에게 진실만을 가르치시고 하셨는데 항상 웃고 계셨습니다. 항상 엄마는 왜 살인을 했다는 것인지 모르겠다며 참고 계셨습니다. 변호사를 선임하면 밝혀질 건데 하시며 한숨만 쉬셨습니다.
교도소에서 동생을 낳아 저희들에게 보내시고 대통령님께 글을 올렸는데 검사를 배정해 주셨습니다. 저희 가족은 용서할 수 없던 계부와 엄마의 죄만 밝혀지면 되는데..
저희 엄마는 살인죄로 씌워진 사진이 궁금한데 배정된 그 검사는 그 사진을 불허를 시켰습니다. 엄마는 불허 취하하라고 서신을 띄워 할아버지가 받아오셨는데 65장인 사진이 56번까지 밖에 없었습니다.
분명이 엄마가 2심을 마치고 동생을 낳으러 집에 오셨을 때 어떤 사람이 엄마대역으로 피해자를 뒤에서 목을 조여서 살인하여 계부가 올라탄 사진 몇 장이 있었는데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산후 조리로 몸이 아프셔 넘어 가셨는데 알고 보니 여경찰이 살인하는 엄마 대역이었답니다.
대한민국님 저희 엄마는 사건 현장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명백한 범인이 아닌 목격자입니다. 저희 엄마를 공범으로 거짓 진술한 계부는 저희들과 같이 살려고 잠시도 엄마와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엄마 전화도 계부가 가지고 다니고 꺼놓고 낮과 밤에 쉬지 않고 일하시는 엄마는 계부가 항상 같이 있었습니다.
일하러 가면 차안에 동생과 같이 놔두고 일을 했습니다.
엄마를 혼자 단 한 번도 계부가 보내지 않았고 전화로 심부름 같은 것도 매일 누나와 저에게 매일 시켜서 엄마는 못나가게 하였으며 그런 엄마가 집에 있어도 불안해 했던 사람입니다.
대한민국님 다시 배정된 검사는 대통령님과 높으신 분들이 조사를 하라했으나 1,2,3 심이 기각사안이라며 종결 시켰습니다.
경찰이 국민에게 이래도 되는건지... 다른피해자가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여자경찰이 엄마라고 찍은 사진을 돌려주세요.
대한민국 시흥경찰서 경찰이 엄마라고 속여서 찍은 살인하는 사진을 찾아주세요. 뭔 수사를했단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모두 조작된 살인사건으로 우리엄마 대역으로 살인하는 모습을 찍은 여경찰은 대한민국의 법을 가지고 장난치신건가요?
제발 이 사건의 진실을 밝혀주세요
계부가 돌아가신 분을 만나기로 하여 차에서 만나고 계부는 살인을 하였고 엄마는 현장에 있었다는 것.. 그런 엄마의 진술을 경찰은 한 번도 거들떠보지도 않았습니다.
계부는 거짓진술로 엄마를 곁에 두겠다고 마음먹고 엄청난 큰 죄인을 엄마로 엮어 만든 거짓말로 뒤덮여버린 진짜 진실을 대한민국님 바른 법으로 밝혀주세요.
저희 5남매의 아픈 마음을 풀어주세요.
저희들이 커서 나라에 좋은 일을 하며 부끄럽지 않고 정의롭게 살아가겠습니다.
대한민국님..!저희 엄마를 구해주실 변호사님을 찾아주세요. 지금은 부족하지만 꼭 어른이 되어 은혜를 갚겠습니다. 꼭 변호사님 비용을 훌륭한 사람이 되어 갚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제발 저의 이야기를 외면하지 마시고 변호사분들이 보시게 되신다면 꼭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저희 엄마는 청주여자교도소의 1000번입니다.
대한민국님께 제발 저희엄마를 도와주세요
저는 학생입니다. 제 글을 보셨던 분도 계셨듯이 전 계속해서 외로움 외침을 하고 있습니다. 제발 저의 글을 마음대로 삭제하지 말아주세요..
저희 집은 제가 7살 초등학교 입학통지를 받던 날 누나와 저와 엄마만 두고 아빠는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저희 집에 새 아빠가 생겨 동생이생기고 제가 중학교를 가던 날 엄마와 계부는 교도소에 가셨습니다.
저희 엄마는 살인죄로 30년을 청주 여자교도소에서 살아야하고 번호도 특이하게 1000번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동생들과 매주 엄마를 접견하러 다니며 저는 “엄마가 진짜 살인자예요?” 라고 물었습니다.
엄마는 망설이지도 않고 “응, 엄마는 살인자야. 그런데 걱정 하지마. 엄마가 진실을 꼭 밝힐거니까.. 미안해 조금만 기다려...” 저희엄마는 당당하게 말하셨는데 저는 그 말이 기쁘면서도 엄마를 아프게 해드린 것 같아서 매우 죄송했습니다.
저는 아직 어린데 저희 엄마의 사건을 들여다보며 이렇게 묻고 싶었습니다.
저희 엄마는 임산부였습니다. 3살 된 동생하고 살인죄로 조사를 한다며 경찰이 조사를 할 때 미성년자도 같이 수사를 해도 됩니까?
엄마는 시흥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다음날 엄마가 임산부임에도 불구하고 의식을 잃었을 때 119를 왜 안 불렀습니까?
저희 엄마가 대통령님께 올렸던 얼울한 일들입니다.
여러분들은 대한민국 경찰이 사람이 의식 없이 쓰러져있는데 할아버지께서 우시며 엄마를 깨우고 있을 때 엄마의 팔을 여 경찰이 꼬집으며 깨운 적 있으십니까?
여경찰은 책임자가 119를 안 부르니 흉을 보며 엄마를 방치하다가 낡은 휠체어를 가지고 와서 차에 싫어 병원에 옮겨 병원에서 깨어났습니다.
저희 엄마는 탈수증세였습니다. 만약 그때 제 동생을 잃었으면 뭐라고 거짓말을 했을까요?
저희 엄마의 인권과 인격을 무시하고 엄마의 수사를 거부하고 변호사를 부르라고 했습니다.
대한민국님 저희 엄마는 이렇게 간단하게 경찰조사를 받으셨는데 30년이라는 형을 받으셨습니다. 저희 엄마는 교도소에 바로 가셔서 다음날 검사조사를 이틀을 하셨는데 계부의 거짓진술만 듣고 재판에 증거라며 거짓진술을 냈는데 저희 엄마의 진술은 듣지도 않고 30년형을 받으셨습니다.
사람이 죽고 저희 엄마는 아니라고 하는데, 저희 계부는 경찰 조사 때 저희가족이 접견을 안 오고 엄마가 떠날 거라는 경찰의 회유 때문에 엄마와 교도소에 함께 있고 싶어 거짓진술을 했다고 하셨습니다. 계부는 매일 용서를 빌며 저희 집에 편지를 보냅니다.
대한민국님 저희엄마에게는 여경찰이 저희엄마 대역으로 조사를 한 사진이 있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경찰이 살인사건에 엄마도 모르는 살인하는 사진을 엄마이름을 새겨서 찍은 대역사진을 저는 얼마 전 보고 너무 화가 났습니다.
모자를 눌러쓰고 안경을 쓰고 옷까지 저희 엄마와 비슷하게 입고 여경찰과 계부가 살인하는 장면을 조작하여 현장검증을 찍어 재판에 올려 그 사진으로 재판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희 엄마는 저희들에게 진실만을 가르치시고 하셨는데 항상 웃고 계셨습니다. 항상 엄마는 왜 살인을 했다는 것인지 모르겠다며 참고 계셨습니다. 변호사를 선임하면 밝혀질 건데 하시며 한숨만 쉬셨습니다.
교도소에서 동생을 낳아 저희들에게 보내시고 대통령님께 글을 올렸는데 검사를 배정해 주셨습니다. 저희 가족은 용서할 수 없던 계부와 엄마의 죄만 밝혀지면 되는데..
저희 엄마는 살인죄로 씌워진 사진이 궁금한데 배정된 그 검사는 그 사진을 불허를 시켰습니다. 엄마는 불허 취하하라고 서신을 띄워 할아버지가 받아오셨는데 65장인 사진이 56번까지 밖에 없었습니다.
분명이 엄마가 2심을 마치고 동생을 낳으러 집에 오셨을 때 어떤 사람이 엄마대역으로 피해자를 뒤에서 목을 조여서 살인하여 계부가 올라탄 사진 몇 장이 있었는데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산후 조리로 몸이 아프셔 넘어 가셨는데 알고 보니 여경찰이 살인하는 엄마 대역이었답니다.
대한민국님 저희 엄마는 사건 현장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명백한 범인이 아닌 목격자입니다. 저희 엄마를 공범으로 거짓 진술한 계부는 저희들과 같이 살려고 잠시도 엄마와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엄마 전화도 계부가 가지고 다니고 꺼놓고 낮과 밤에 쉬지 않고 일하시는 엄마는 계부가 항상 같이 있었습니다.
일하러 가면 차안에 동생과 같이 놔두고 일을 했습니다.
엄마를 혼자 단 한 번도 계부가 보내지 않았고 전화로 심부름 같은 것도 매일 누나와 저에게 매일 시켜서 엄마는 못나가게 하였으며 그런 엄마가 집에 있어도 불안해 했던 사람입니다.
대한민국님 다시 배정된 검사는 대통령님과 높으신 분들이 조사를 하라했으나 1,2,3 심이 기각사안이라며 종결 시켰습니다.
경찰이 국민에게 이래도 되는건지... 다른피해자가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여자경찰이 엄마라고 찍은 사진을 돌려주세요.
대한민국 시흥경찰서 경찰이 엄마라고 속여서 찍은 살인하는 사진을 찾아주세요. 뭔 수사를했단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모두 조작된 살인사건으로 우리엄마 대역으로 살인하는 모습을 찍은 여경찰은 대한민국의 법을 가지고 장난치신건가요?
제발 이 사건의 진실을 밝혀주세요
계부가 돌아가신 분을 만나기로 하여 차에서 만나고 계부는 살인을 하였고 엄마는 현장에 있었다는 것.. 그런 엄마의 진술을 경찰은 한 번도 거들떠보지도 않았습니다.
계부는 거짓진술로 엄마를 곁에 두겠다고 마음먹고 엄청난 큰 죄인을 엄마로 엮어 만든 거짓말로 뒤덮여버린 진짜 진실을 대한민국님 바른 법으로 밝혀주세요.
저희 5남매의 아픈 마음을 풀어주세요.
저희들이 커서 나라에 좋은 일을 하며 부끄럽지 않고 정의롭게 살아가겠습니다.
대한민국님..!저희 엄마를 구해주실 변호사님을 찾아주세요. 지금은 부족하지만 꼭 어른이 되어 은혜를 갚겠습니다. 꼭 변호사님 비용을 훌륭한 사람이 되어 갚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제발 저의 이야기를 외면하지 마시고 변호사분들이 보시게 되신다면 꼭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저희 엄마는 청주여자교도소의 1000번입니다.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