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월달쯤에 헤어졌구요 어제 카톡왔네요
나름 의미있는 날이기도하고 풀건 풀어야할것같아서 카톡했는데 막상 풀건없답니다.
지금 상태가 어색하다고 친구하자고 계속 그러는데 전 아직 정리가 덜된상태라 그러고싶지 않다고 말을해도 계속 친구하자네요.
이유가 뭐냐고 물어봐도 친해지고싶은데 이유가 어디있냐고, 이유있는게 이상한거 아니냐더니 다시 잘해보려고 그러는것도 아니고 남남하기 아쉬워서 그렇답니다. 제가 이기적이라고 진짜 못됐다고 하는데도 지금은 이기적이어도 자기만 생각할거라고 욕하던지 때리던지 능력있으면 마음대로하고 남남으론 자기가 못살겠답니다.
진짜 왜이러는걸까요
말하는거보면 이 남자가 예전 사귈때 그 남자가 맞나싶을정도로 정이 뚝뚝떨어집니다. 이런걸봐선 저한테 마음은 전혀 없는것같은데 이런게 갖기는 싫고 남주긴 아까운 심보인가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헤어지지 않았다면 딱1년
나름 의미있는 날이기도하고 풀건 풀어야할것같아서 카톡했는데 막상 풀건없답니다.
지금 상태가 어색하다고 친구하자고 계속 그러는데 전 아직 정리가 덜된상태라 그러고싶지 않다고 말을해도 계속 친구하자네요.
이유가 뭐냐고 물어봐도 친해지고싶은데 이유가 어디있냐고, 이유있는게 이상한거 아니냐더니 다시 잘해보려고 그러는것도 아니고 남남하기 아쉬워서 그렇답니다. 제가 이기적이라고 진짜 못됐다고 하는데도 지금은 이기적이어도 자기만 생각할거라고 욕하던지 때리던지 능력있으면 마음대로하고 남남으론 자기가 못살겠답니다.
진짜 왜이러는걸까요
말하는거보면 이 남자가 예전 사귈때 그 남자가 맞나싶을정도로 정이 뚝뚝떨어집니다. 이런걸봐선 저한테 마음은 전혀 없는것같은데 이런게 갖기는 싫고 남주긴 아까운 심보인가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