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말하기도 창피하고 철없이 행동한거 너무 후회되요 남자친구랑 일주일 전에 헤어졌는데 제가 생리불순이긴 한데 한달 반정도 넘으니까 불안한거에요 갑자기 몸도 피곤해지는것같고.,... 임신이라고는 솔직히 생각 못하고 엄마한테 나 요즘 몸이 피곤해 이러니까 엄마가 계절이 바뀌면 원래 피곤한거야~ 라고 해서 그렇구나라고 생각했다가 진짜 혹시 혹시란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일부러 옆동네까지 가서 용기내서 테스트기 사서 해봤는데 두줄.. 나왔어요 제가 지금 미성년자에요 18살... 전 남자친구한테 연락했는데 걔가 자기가 알바해서라도 책임지겠다고는 하는데.. 수술..밖엔 방법이 없는것 같은데 부모님이 아시면 정말 실망도 크실 것 같고 당장 앞이 무서워서 말씀도 못그려서 여기에 이렇게 글을 써요 마지막 생리일이 9월27일이고 마지막으로 관계한게 10월 둘째~셋째주 정도 입니다 저는 알바할 상황이 안되서 전 남자친구가 알바에서 돈 마련해 본다고 하는데요.... 한달정도 후면 시간도 많이 지나고 해서 수술이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너무 꾸짖지만마시고..제발 희망을 주세요 그리고 진료 기록 혹시 남나요...? 부탁드립니다
임신했어요...도와주세요...
남자친구랑 일주일 전에 헤어졌는데
제가 생리불순이긴 한데 한달 반정도 넘으니까 불안한거에요
갑자기 몸도 피곤해지는것같고.,...
임신이라고는 솔직히 생각 못하고 엄마한테 나 요즘 몸이 피곤해 이러니까 엄마가 계절이 바뀌면 원래 피곤한거야~ 라고 해서 그렇구나라고 생각했다가
진짜 혹시 혹시란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일부러 옆동네까지 가서 용기내서 테스트기 사서 해봤는데 두줄.. 나왔어요
제가 지금 미성년자에요 18살...
전 남자친구한테 연락했는데 걔가 자기가 알바해서라도 책임지겠다고는 하는데..
수술..밖엔 방법이 없는것 같은데
부모님이 아시면 정말 실망도 크실 것 같고 당장 앞이 무서워서
말씀도 못그려서 여기에 이렇게 글을 써요
마지막 생리일이 9월27일이고
마지막으로 관계한게 10월 둘째~셋째주 정도 입니다
저는 알바할 상황이 안되서 전 남자친구가
알바에서 돈 마련해 본다고 하는데요....
한달정도 후면 시간도 많이 지나고 해서
수술이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너무 꾸짖지만마시고..제발 희망을 주세요
그리고 진료 기록 혹시 남나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