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206일째인 오늘 세월호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자녀를 잃은 유가족들이 노숙 농성을 벌이고, 전국 각지로 서명운동을 다니고, 단식까지 하면서 만들고자 했던 법입니다. 본회의장 방청석에서 통과 과정을 지켜보던 유가족들은 끝내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들은 “미완의 법이지만, 진상규명 만큼은 미완인 채 남겨 두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윤이나 PD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1월 7일자 보도영상자료. 3
특별법 통과에 끝내 눈물…“진상규명은 미완이 아니기를”
“세월호 참사 206일째인 오늘 세월호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자녀를 잃은 유가족들이 노숙 농성을 벌이고, 전국 각지로 서명운동을 다니고, 단식까지 하면서 만들고자 했던 법입니다. 본회의장 방청석에서 통과 과정을 지켜보던 유가족들은 끝내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들은 “미완의 법이지만, 진상규명 만큼은 미완인 채 남겨 두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윤이나 PD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1월 7일자 보도영상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