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직선제로 치러지는 민주노총 임원 선거가 4파전으로 확정됐습니다. 후보등록 마감일이었던 오늘에만 네팀의 후보가 등록했습니다. 이번 선거는 유권자가 62만명으로, 공직선거를 제외한 최대 규모 선거라는 의미가 있고 민주노총 임원 선거에서는 처음으로 위원장과 사무총장 외에 수석부위원장까지 3명이 한조를 이루는 3인 러닝메이트제가 도입됐습니다. 후보가 확정됨에 따라 다음달 3일 투표까지 25일 간의 치열한 선거전이 노동계를 달굴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노총에 나가있는 뉴스K 취재진 연결해 보겠습니다. 성지훈 PD.”
민주노총 첫 직선제 ‘4파전’…첫 격돌은 주말 노동자대회
“사상 첫 직선제로 치러지는 민주노총 임원 선거가 4파전으로 확정됐습니다. 후보등록 마감일이었던 오늘에만 네팀의 후보가 등록했습니다. 이번 선거는 유권자가 62만명으로, 공직선거를 제외한 최대 규모 선거라는 의미가 있고 민주노총 임원 선거에서는 처음으로 위원장과 사무총장 외에 수석부위원장까지 3명이 한조를 이루는 3인 러닝메이트제가 도입됐습니다. 후보가 확정됨에 따라 다음달 3일 투표까지 25일 간의 치열한 선거전이 노동계를 달굴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노총에 나가있는 뉴스K 취재진 연결해 보겠습니다. 성지훈 PD.”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1월 7일자 보도영상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