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민국가에 대한 기부문화관련

파괴신2014.11.08
조회49

요즘 광고나 뭐나 보면

아프리카니 뭐니 불쌍한 애들 데려다 광고홍보로 찍어

한달 3만원 기부금을 내면 이 아이는 어쩌고 떠들어대는거 보실것입니다.

 

생각해보세요.

왜 우리가 정치적으로나 사회적이 불안정한 국가에 기부를 해야하죠?

그럼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돕는다는 가정하에

 

그들을 잘 키웠다고 해봅시다.

아프리카에서 사회적으로 불안정한데 빈민생활할거 뻔한데

뭘 기부를 해서 아프리카 애들을 키워놓은거죠??

 

그보다 문제가 더 심각한건 아프리카에 도움도 안되는 아프리카 정치하는 애들이 문제죠.

나라 복지가 꼬라지가 말이 아닌 이유는 다 이유가 있는 겁니다.

 

나라꼬라지가 서로 싸우고 총쏘고 하는 부족적인 전쟁을 펼치는 아프리카를

뭐하러 지원을 해주냐는겁니다.

 

불쌍한 아이들은 그들의 무책임하게 낳아놓은걸 우리가 왜 기부를 하냐는 겁니다.

아니면 콘돔이라도 기부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왜 그들 국가를 위해 봉사를 해야하죠?

 

제가 너무 냉정하고 무책임하다 느껴지나요?

 

감정적으로 볼게 아니라 확실하게 득과 실을 따지고 무엇이

더 옳고 그른지 판별하고 행동하자는 겁니다.

감정적으로 불쌍하다면서 끌려다니지 말자는거죠.

 

아프리카보다 한국의 버려지는 아이들 수두룩합니다.

잘 모르시겠다고요? 그럼 인터넷에 아동복지시설이나 보육원 검색해보세요.

 

당신 사는곳에서 제일 가까운곳에 찾아가보세요.

자원봉사겸 한번 가보시는것도 좋고요.

 

한국에 자라나는 그나마 사회적으로 안정된 나라에서 기부를 하면

기대감이나 성취감이 배가 되는겁니다.

 

나라 꼬라지가 개판인데 애들을 뭐해주고 뭐해주면 뭐합니까?

어차피 빈민인데, 한국에서는 꿈이있다면 언제든 일어설수있는 국가입니다.

 

멀리가지마시고 가까운 곳에서 기부를 하세요.

당신이 사는곳 제일 가까운 보육원을 찾아가보세요.

 

그애들 전부다 부모가 버린애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