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서브 작가가 아이돌 박애주의자로 평가되어 3년간 라디오, 방송, 화보 스태프에게서 받아왔던 칭찬들을 밀어내는 이 상황을 전 이해할 수가 없거든요.
주간아이돌은 말 그대로 아이돌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아이돌의 정보를 알 수밖에 없고 팬의 지지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애정이 기반된 것처럼 느껴질 수밖에 없는 자막이 사용되곤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주간아이돌 작가 = 아이돌 박애주의자'라는 공식은 성립되지 않습니다. 지금 논란이 된 차윤아 작가는 몇 그룹에 대한 이야기와 콘서트 등의 공연 후기만을 적었던 사람입니다. 팔로우 목록만 봐도 알 수 있을 정도로 아이돌 박애주의자와는 거리가 멉니다. 더 심한 분들도 있지만 그 분들은 제가 직접 확인하지 못해서 올리진 않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갓 막내작가를 탈출한 한낱 서브작가의 말보다 이제껏 거쳐왔던 방송직에 일하는 수많은 관계자들 이야기는 들을 가치도 없는 것입니까?
분명히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 그럼 백 번 양보해서 아이돌 박애주의자라고 해 봅시다. 그렇다면 반드시 모든 아이돌을 아끼는 주간 아이돌 작가가 왜 빅스를 디스하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될 것입니다. 또한 빅스의 인성이 잘못된 것이 아니냐는 결론 역시 도출됩니다. 혹시 이 사실은 알고 있습니까? 이번 논란이 된 작가는 빅스를 포함한 10명의 연습생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마이돌의 작가였다는 사실을요. 마이돌 진행 당시 소속사인 젤리피쉬와 갈등이 있었다는 사실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과연 빅스의 잘못일까요? 아닙니다. 오히려 빅스를 포함한 마이돌 출연진이 가장 큰 피해자입니다. 지금 보여드릴 사진은 어제(2014.11.06) 전 젤리피쉬 연습생이자 마이돌 출연진 중 한 명인 노낙훈 씨의 트윗입니다.
이러한 잘못이 있음에도 대중들은 그저 눈앞에 보여진 사실에 현혹되어 무분별한 비난을 일삼고 있습니다. 디스의 근거는 인성이 아니라 개인적인 악감정입니다. 자신의 힘든 기억을 남에게 뒤집어 씌고 사사로운 감정에 휩싸여 작가라는 직업 의식을 배제한 채 논란거리를 만든 작가는 인성을 운운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사람이 못됩니다.
아직도 못 믿으시겠다면 전 두 가지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그때 당시 인성과 태도가 잘못되었다면 어떤 일이 있었는지 그때 발생했던 고충에 대햐 상세히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아무런 근거조차 제시하지 않고 어떠한 설명 없이 그저 자신의 마음에 드는 멤버가 없다는 말밖에 하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사유도 제시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그 글을 팩트로 삼아 수많은 말들을 지어낼 수 있는 겁니까? 저는 정말 궁금합니다.
또 이번 일이 벌어지자 당일 밤에 옛추억을 떠올리며 빅스, 특히나 레오의 태도에 대해 언급하며 글을 적어주신 PD님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그렇게 문제가 심각하고 논란거리가 될 법했다면 PD님이 직접 이런 글을 올릴 필요나 이유가 있었을까요? 진실은 언제나 밝혀지게 돼 있습니다. 굳이 본인이 아니더라도 주변 사람들이 지금처럼 먼저 발 벗고 나설 정도로 바르고 올곧게 살아온 아이니까요.
피의 쉴드가 아닙니다. 눈을 감고 귀를 맏고 오로지 자신이 보고 듣고 아는 것만이 진실이라 여기는 여러분께 사실을 제시하고 소리치고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이번 사태 때문에 별빛이 작가의 신상을 털었다는 말씀들을 하시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개인 계정이긴 하지만 해시태그와 멘션 등을 통해 주간 아이돌 작가임이 전부터 밝혀져 있던 상태였습니다. 또한 거론했던 작가의 실명은 주간아이돌 홈페이지에도 게시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니 섣부른 판단으로 오해를 하거나 루머를 생성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한 사이트에서 어떤 분이 댓글로 아이돌은 몇 개 영상만 봐도 훤히 보인다고 하셨습니다. 명백히 잘못된 발언입니다. 고작 몇 분만에 판단 가능한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25년을 살아온 사람을 부분적인 영상만으로 판단하는 행위 역시 불가능합니다. 이미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 분명히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렇기에 꼭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는 정택운은 이런 사람입니다.
세상엔 많은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택운이는 말보단 글이, 글보단 듣는 것이 익숙한 아이일 뿐입니다. 전 단 한번도 예의 없다거나 왜 저러지? 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빅스의 팬이 되기 훨씬 전에 택운이를 알았을 때부터요. 물론 환경의 차이겠죠. 전 말을 다섯 마디 이상 걸어도 한 마디 대답이 돌아올까 말까인 아버지 밑에서 자랐고 동생 역시도 세 마디 이상은 해야 답이 돌아오곤 하니까요. 그래서인지 저래서 사회 생활을 어떻게 하냐는 말에 그저 웃음만 나옵니다. 아버지도 동생도 친구마저도 다 말수가 적고 감정 표현을 많이 하지 않지만 다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택운이라고 다를 게 있을까요? 위의 사진만 봐도 충분히 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영상을 추가해서 올리겠습니다.
동영상신동의 심심타파 - VIXX LEO Sexy(?) Dance, 빅스 레오 섹시댄스 벌칙 2013080..."SimSimTaPa" is a famous Korean radio program of MBC, started since 2005. Its MC is Shin Dong of Super Junior who is idol ...www.youtube.com본문으로 이동
동영상140526 아육대 풋살대회 예뿜받는 택운이 ㅇㅅㅇ설명www.youtube.com본문으로 이동
그리고 가장 어이없는 발언은 아이돌 왜 하냐는 말인데요.
직접 보여드리겠습니다, 이 아이가 가수가 된 이유를요.
예전에도 크지 않게 태도 논란이 있었습니다. 또한 일반인이 보기엔 오해의 소지가 많다는 것도 압니다. 그 이후로 천천히 바뀌고 있다는 건 시간을 따라 영상을 보면 충분히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걸 다 찾아보지 않고서 단면만을 보고 무작정 예의 없네 태도가 어떻다 말하는 건 비판은 커녕 비난조차 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앞이 있으면 뒤가 있는 법이죠. 사회 생활을 이야기하시는 걸 보면 충분히 그걸 알 나이정도는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비난하시는 분들, 당신들의 잘못이 무엇인지 보여드리겠습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작성한 기사입니다.
이런 게 바로 건전한 비판이라는 겁니다. 익명성의 힘을 빌려 함부로 언급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차라리 그 시간에
일 년만에 언행불일치를 선보이신 이 작가님에 대해서나 떠드는 편이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말이 나온 김에 작가님, 말조심하셔야 한다면서요. 갑인 척하면 안 된다고 하셨잖아요. 팬들 앞에서 대놓고 무시한다거나 욕을 한다는 건 기본적인 교양도 없는 거라면서요. 혹시 셀프 디스에 능하신 편인가요? 그게 아니라면 뭐... 예언자라도 되는 건가요?
손바닥으로 눈앞을 가린다고 하늘이 가려지는 것은 아닙니다. 택운이에 대한 진실은 시간이 지나서라도 밝혀지겠죠. 지금도 그건 진행 중이고 그것을 위해서 무엇이든 할 생각이기도 합니다. 전 제 별이 먹구름에 가리는 건 별로 좋아하지 않거든요.
한 가지 더, 이번 일을 계기로 탈덕한다고 하신 분들 그대로 출구로 조용히 나가주세요.
전해지는 눈빛 하나 제대로 읽지 못하면서 사랑 받기엔 그 사랑이 당신들에겐 너무 과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나의 평생지기 택운아, 너의 노래를 들을 수 있음에 감사해. 서툴지만 묵묵히 지켜보고 보내주는 그 애정을 항상 느끼고 있어. 가끔 네가 편지를 쓸 때 마지막에 적는 정택운 올림 그 다섯 글자만 봐도 충분히 알 수 있다고 생각해. 이번 일이 네게 상처보다는 조금 더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알려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
빅스의 인성 그리고 오해
[출처] 빅스의 레오, 정택운 그리고 전 주간 아이돌, 마이돌 작가의 발언(1차 수정 완료)|작성자 해시택운
※별빛분들 공감되신다면 널리널리 퍼트려주세요.
제 글이 얼마나 설득력 있을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억울해서라도 알릴 건 알려야겠습니다.
주간아이돌 서브 작가가 아이돌 박애주의자로 평가되어 3년간 라디오, 방송, 화보 스태프에게서 받아왔던 칭찬들을 밀어내는 이 상황을 전 이해할 수가 없거든요.
주간아이돌은 말 그대로 아이돌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아이돌의 정보를 알 수밖에 없고 팬의 지지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애정이 기반된 것처럼 느껴질 수밖에 없는 자막이 사용되곤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주간아이돌 작가 = 아이돌 박애주의자'라는 공식은 성립되지 않습니다. 지금 논란이 된 차윤아 작가는 몇 그룹에 대한 이야기와 콘서트 등의 공연 후기만을 적었던 사람입니다. 팔로우 목록만 봐도 알 수 있을 정도로 아이돌 박애주의자와는 거리가 멉니다. 더 심한 분들도 있지만 그 분들은 제가 직접 확인하지 못해서 올리진 않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갓 막내작가를 탈출한 한낱 서브작가의 말보다 이제껏 거쳐왔던 방송직에 일하는 수많은 관계자들 이야기는 들을 가치도 없는 것입니까?
분명히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 그럼 백 번 양보해서 아이돌 박애주의자라고 해 봅시다. 그렇다면 반드시 모든 아이돌을 아끼는 주간 아이돌 작가가 왜 빅스를 디스하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될 것입니다. 또한 빅스의 인성이 잘못된 것이 아니냐는 결론 역시 도출됩니다. 혹시 이 사실은 알고 있습니까? 이번 논란이 된 작가는 빅스를 포함한 10명의 연습생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마이돌의 작가였다는 사실을요. 마이돌 진행 당시 소속사인 젤리피쉬와 갈등이 있었다는 사실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과연 빅스의 잘못일까요? 아닙니다. 오히려 빅스를 포함한 마이돌 출연진이 가장 큰 피해자입니다. 지금 보여드릴 사진은 어제(2014.11.06) 전 젤리피쉬 연습생이자 마이돌 출연진 중 한 명인 노낙훈 씨의 트윗입니다.
이러한 잘못이 있음에도 대중들은 그저 눈앞에 보여진 사실에 현혹되어 무분별한 비난을 일삼고 있습니다. 디스의 근거는 인성이 아니라 개인적인 악감정입니다. 자신의 힘든 기억을 남에게 뒤집어 씌고 사사로운 감정에 휩싸여 작가라는 직업 의식을 배제한 채 논란거리를 만든 작가는 인성을 운운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사람이 못됩니다.
아직도 못 믿으시겠다면 전 두 가지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그때 당시 인성과 태도가 잘못되었다면 어떤 일이 있었는지 그때 발생했던 고충에 대햐 상세히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아무런 근거조차 제시하지 않고 어떠한 설명 없이 그저 자신의 마음에 드는 멤버가 없다는 말밖에 하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사유도 제시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그 글을 팩트로 삼아 수많은 말들을 지어낼 수 있는 겁니까? 저는 정말 궁금합니다.
또 이번 일이 벌어지자 당일 밤에 옛추억을 떠올리며 빅스, 특히나 레오의 태도에 대해 언급하며 글을 적어주신 PD님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그렇게 문제가 심각하고 논란거리가 될 법했다면 PD님이 직접 이런 글을 올릴 필요나 이유가 있었을까요? 진실은 언제나 밝혀지게 돼 있습니다. 굳이 본인이 아니더라도 주변 사람들이 지금처럼 먼저 발 벗고 나설 정도로 바르고 올곧게 살아온 아이니까요.
피의 쉴드가 아닙니다. 눈을 감고 귀를 맏고 오로지 자신이 보고 듣고 아는 것만이 진실이라 여기는 여러분께 사실을 제시하고 소리치고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이번 사태 때문에 별빛이 작가의 신상을 털었다는 말씀들을 하시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개인 계정이긴 하지만 해시태그와 멘션 등을 통해 주간 아이돌 작가임이 전부터 밝혀져 있던 상태였습니다. 또한 거론했던 작가의 실명은 주간아이돌 홈페이지에도 게시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니 섣부른 판단으로 오해를 하거나 루머를 생성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한 사이트에서 어떤 분이 댓글로 아이돌은 몇 개 영상만 봐도 훤히 보인다고 하셨습니다. 명백히 잘못된 발언입니다. 고작 몇 분만에 판단 가능한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25년을 살아온 사람을 부분적인 영상만으로 판단하는 행위 역시 불가능합니다. 이미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 분명히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렇기에 꼭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는 정택운은 이런 사람입니다.
세상엔 많은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택운이는 말보단 글이, 글보단 듣는 것이 익숙한 아이일 뿐입니다. 전 단 한번도 예의 없다거나 왜 저러지? 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빅스의 팬이 되기 훨씬 전에 택운이를 알았을 때부터요. 물론 환경의 차이겠죠. 전 말을 다섯 마디 이상 걸어도 한 마디 대답이 돌아올까 말까인 아버지 밑에서 자랐고 동생 역시도 세 마디 이상은 해야 답이 돌아오곤 하니까요. 그래서인지 저래서 사회 생활을 어떻게 하냐는 말에 그저 웃음만 나옵니다. 아버지도 동생도 친구마저도 다 말수가 적고 감정 표현을 많이 하지 않지만 다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택운이라고 다를 게 있을까요? 위의 사진만 봐도 충분히 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영상을 추가해서 올리겠습니다.
은희상담소 조연출분의 글입니다.
화보 촬영 스태프 분의 글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ys3hkmzp1bk
http://www.youtube.com/watch?v=g4iW2r7GZ44
http://www.youtube.com/watch?v=lUYJv2vrWCU
http://www.youtube.com/watch?v=WMz-EvBom6k
그리고 가장 어이없는 발언은 아이돌 왜 하냐는 말인데요.
직접 보여드리겠습니다, 이 아이가 가수가 된 이유를요.
예전에도 크지 않게 태도 논란이 있었습니다. 또한 일반인이 보기엔 오해의 소지가 많다는 것도 압니다. 그 이후로 천천히 바뀌고 있다는 건 시간을 따라 영상을 보면 충분히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걸 다 찾아보지 않고서 단면만을 보고 무작정 예의 없네 태도가 어떻다 말하는 건 비판은 커녕 비난조차 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앞이 있으면 뒤가 있는 법이죠. 사회 생활을 이야기하시는 걸 보면 충분히 그걸 알 나이정도는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비난하시는 분들, 당신들의 잘못이 무엇인지 보여드리겠습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작성한 기사입니다.
이런 게 바로 건전한 비판이라는 겁니다. 익명성의 힘을 빌려 함부로 언급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차라리 그 시간에
일 년만에 언행불일치를 선보이신 이 작가님에 대해서나 떠드는 편이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말이 나온 김에 작가님, 말조심하셔야 한다면서요. 갑인 척하면 안 된다고 하셨잖아요. 팬들 앞에서 대놓고 무시한다거나 욕을 한다는 건 기본적인 교양도 없는 거라면서요. 혹시 셀프 디스에 능하신 편인가요? 그게 아니라면 뭐... 예언자라도 되는 건가요?
손바닥으로 눈앞을 가린다고 하늘이 가려지는 것은 아닙니다. 택운이에 대한 진실은 시간이 지나서라도 밝혀지겠죠. 지금도 그건 진행 중이고 그것을 위해서 무엇이든 할 생각이기도 합니다. 전 제 별이 먹구름에 가리는 건 별로 좋아하지 않거든요.
한 가지 더, 이번 일을 계기로 탈덕한다고 하신 분들 그대로 출구로 조용히 나가주세요.
전해지는 눈빛 하나 제대로 읽지 못하면서 사랑 받기엔 그 사랑이 당신들에겐 너무 과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나의 평생지기 택운아, 너의 노래를 들을 수 있음에 감사해. 서툴지만 묵묵히 지켜보고 보내주는 그 애정을 항상 느끼고 있어. 가끔 네가 편지를 쓸 때 마지막에 적는 정택운 올림 그 다섯 글자만 봐도 충분히 알 수 있다고 생각해. 이번 일이 네게 상처보다는 조금 더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알려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
내 별님,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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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 받을 부분에 대해서는 받겠습니다. 덧글로 지적해 주세요.
[출처] 빅스의 레오, 정택운 그리고 전 주간 아이돌, 마이돌 작가의 발언(1차 수정 완료)|작성자 해시택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