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부탁인데 온라인상이든 오프라인상이든 제발 암걸렸다는 표현 좀 쓰지말자.
나 고등학생인데 중학생때, 3년전에 아버지가 암으로 돌아가셨거든? 그땐 뭣도 몰랐는데 암이라는거 정말 무서운 거야.
니네가 제대로 알고 암걸리겟다고 지껄이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나중에 우리아빠, 암세포가 뇌로 전이되서 나도 못알아보셨어.
이렇게 가슴아픈 일도 겪고 결국은 아버지를 보내드렸는데 요즘 갑자기 무슨일이 계기가 된지는 모르겟는데 뭐만하면 암걸릴듯;; 이러는데 진짜 듣기싫어..
니네가 왜 그런말을 쓰는지 도통 이해가 안가지만 암이라는 말만 들어도 아빠생각 나는데 나나 또 다른 사람들이 보기 안좋아.
다른 표현 많잖아. 내가 이런다고 안쓸거같지는 않지만 제발 이글 읽은사람이라면 나같은 사람들 심정 한번만 더 이해해주고 그 표현 쓰지말아줘.
진짜부탁인데 암걸린다는 표현좀
진짜 부탁인데 온라인상이든 오프라인상이든 제발 암걸렸다는 표현 좀 쓰지말자.
나 고등학생인데 중학생때, 3년전에 아버지가 암으로 돌아가셨거든? 그땐 뭣도 몰랐는데 암이라는거 정말 무서운 거야.
니네가 제대로 알고 암걸리겟다고 지껄이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나중에 우리아빠, 암세포가 뇌로 전이되서 나도 못알아보셨어.
이렇게 가슴아픈 일도 겪고 결국은 아버지를 보내드렸는데 요즘 갑자기 무슨일이 계기가 된지는 모르겟는데 뭐만하면 암걸릴듯;; 이러는데 진짜 듣기싫어..
니네가 왜 그런말을 쓰는지 도통 이해가 안가지만 암이라는 말만 들어도 아빠생각 나는데 나나 또 다른 사람들이 보기 안좋아.
다른 표현 많잖아. 내가 이런다고 안쓸거같지는 않지만 제발 이글 읽은사람이라면 나같은 사람들 심정 한번만 더 이해해주고 그 표현 쓰지말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