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써봐요 쓰고지우고를 몇번이고 반복하다 짧게나마 이야기를하고 마음풀고싶어 글을써요... 저는 나이가 많이어려요 20대초반이구요 아이는 한명있네요 아이아빠랑은 너무어릴적에 혼전임신으로 아이를 낳아서 헤어지고 제가 아이를 키우고있어요 혼자는 당연히 힘드니까 저희엄마가 많이도와주셨구요 아빠는 제가 어릴적에 돌아가셔서 엄마가 도와주셨어요.. 그랫던 엄마마저 작년 12월에 저를떠나갔네요... 많이 힘들고 넋을놓고 지내다가 아이를 먹여살려야 하니까 마음추스리고 일을시작했지만 엄마생각에 밤마다 술을마셔야 잠을겨우 자곤했어요 술을마셔도 끽해야 두시간자고깨고 울고 많이힘든시간을 보내고, 정말믿는 친구가 힘든거아니까 술한잔 사겠다하여 술잔한하며 원래 알고있던오빠도 있어서 (장례식때도 와주었음) 고맙다고 인사하며 술자리를 이어가다 원래알고있던 오빠와 연락처를 몰랐는데 그날부터 연락을주고 받게되었어요 그오빠도 애기가 한명있고 오빠도 성격이맞지않고 집안문제로 헤어지고 오빠가 애기를키워요 그래서 서로 더공감되는게 많고 서로진지하게 만나기로했어요 그렇게만나다 오빠네 부모님이 얼굴보고 싶다고하여 인사했고 부모님이 맘에들어하셔서 오빠네 집에서 살게되었어요 그러다 오빠네 집안문제로 저는 제집으로 가서지냈고 오빤오빠집에서 지내다가 나와살게 되어서 나와살고있어요... 그런데 나와살기전에 오빠집안문제로 힘든시간이 있었고 그래도 옆에꿋꿋히 있었는데 말같지도 않은이유로 헤어지자해서... 헤어젓어요 전 그헤어지는날까지도 오빠말이라면 다이해하고 말대답도 심지허 화도안냈어요 그러다 오빠가 잘못했다고 해가지고 다시만났고 지금같이 살게됬어요 근데 힘들때 같이있었는데 말같지도않은 이유로 헤어지자하니 믿음감이 바닥이 되버려서 자주말싸움하고 막말주고받았어요 둘다 성격이 완전욱하고 불같아서 서로지지 않는성격이고 그러다보니 한번싸우면 장난아니였어요 그러다 오빠랑 잘살아보자 술한잔했는데 말도안되는 소리로 사람을 잡더라구요.... 싸우는것도 힘들어 잠을자는데 갑자기와서 발로밞고 발로목조르고 때리더라구요 자다가 봉변당하고 억울해죽겟고 무서워서 신고햇지만 바로 취소햇어요... 그러고 말싸움이 시작되면 오빠가 또때리더라구요 그렇게 세번을 두들겨맞았고 이빨이부러지고, 온몸에 멍이들고, 얼굴에도 멍이들고, 머리에혹이나고 그래서 지처있는데 오빠가 정말잘못했다고 다신손안되겠다고 그러고 오빠가 점차 변해가고 있을찰라 제가 생리를안해 태스트를 해보니 임신이네요... 피임을 원래했는데 어느순간 오빤안하고있었네요 오빠랑 저랑 상황이 안좋아 아이를 낳아도 키울상황도 안되지만 낳고싶고 병원도 아직안가본 상태예요... 임신인데 자꾸싸우니까 오빠는 배한번 안만저주네요.. 왜이렇게 멀어저 이렇게 마음이아프고 힘든지 우울증약먹고있다 임신인거알아 중단한상태예요... 가족도없고 오빠하나믿고 하루하루 행복해왔는데 말같지도않은거로 이별통보 받았을때 끝냇어야 햇던건지... 이대로 계속싸우면 헤어지게될텐데 혼자가 다시된다는게 너무두렵고 힘이드네요 뱃속에있는 아기한테도 너무미안하네요... 갑갑하네요... 우울증이 너무심해서 이러는건지 무섭고 두렵고 행복했던 시간이 자꾸떠올라 사진도들여다보고 우리가 지내온나날들을 하나하나 보면서 또한번우네요...
답답하고 우울하네요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써봐요 쓰고지우고를 몇번이고 반복하다 짧게나마 이야기를하고 마음풀고싶어 글을써요...
저는 나이가 많이어려요 20대초반이구요 아이는 한명있네요 아이아빠랑은 너무어릴적에 혼전임신으로 아이를 낳아서 헤어지고 제가 아이를 키우고있어요 혼자는 당연히 힘드니까 저희엄마가 많이도와주셨구요 아빠는 제가 어릴적에 돌아가셔서 엄마가 도와주셨어요.. 그랫던 엄마마저 작년 12월에 저를떠나갔네요... 많이 힘들고 넋을놓고 지내다가 아이를 먹여살려야 하니까 마음추스리고 일을시작했지만 엄마생각에 밤마다 술을마셔야 잠을겨우 자곤했어요 술을마셔도 끽해야 두시간자고깨고 울고 많이힘든시간을 보내고, 정말믿는 친구가 힘든거아니까 술한잔 사겠다하여 술잔한하며 원래 알고있던오빠도 있어서 (장례식때도 와주었음) 고맙다고 인사하며 술자리를 이어가다 원래알고있던 오빠와 연락처를 몰랐는데 그날부터 연락을주고 받게되었어요 그오빠도 애기가 한명있고 오빠도 성격이맞지않고 집안문제로 헤어지고 오빠가 애기를키워요 그래서 서로 더공감되는게 많고 서로진지하게 만나기로했어요 그렇게만나다 오빠네 부모님이 얼굴보고 싶다고하여 인사했고 부모님이 맘에들어하셔서 오빠네 집에서 살게되었어요 그러다 오빠네 집안문제로 저는 제집으로 가서지냈고 오빤오빠집에서 지내다가 나와살게 되어서 나와살고있어요... 그런데 나와살기전에 오빠집안문제로 힘든시간이 있었고 그래도 옆에꿋꿋히 있었는데 말같지도 않은이유로 헤어지자해서... 헤어젓어요 전 그헤어지는날까지도 오빠말이라면 다이해하고 말대답도 심지허 화도안냈어요 그러다 오빠가 잘못했다고 해가지고 다시만났고 지금같이 살게됬어요 근데 힘들때 같이있었는데 말같지도않은 이유로 헤어지자하니 믿음감이 바닥이 되버려서 자주말싸움하고 막말주고받았어요 둘다 성격이 완전욱하고 불같아서 서로지지 않는성격이고 그러다보니 한번싸우면 장난아니였어요 그러다 오빠랑 잘살아보자 술한잔했는데 말도안되는 소리로 사람을 잡더라구요.... 싸우는것도 힘들어 잠을자는데 갑자기와서 발로밞고 발로목조르고 때리더라구요 자다가 봉변당하고 억울해죽겟고 무서워서 신고햇지만 바로 취소햇어요... 그러고 말싸움이 시작되면 오빠가 또때리더라구요 그렇게 세번을 두들겨맞았고 이빨이부러지고, 온몸에 멍이들고, 얼굴에도 멍이들고, 머리에혹이나고 그래서 지처있는데 오빠가 정말잘못했다고 다신손안되겠다고 그러고 오빠가 점차 변해가고 있을찰라 제가 생리를안해 태스트를 해보니 임신이네요... 피임을 원래했는데 어느순간 오빤안하고있었네요 오빠랑 저랑 상황이 안좋아 아이를 낳아도 키울상황도 안되지만 낳고싶고 병원도 아직안가본 상태예요... 임신인데 자꾸싸우니까 오빠는 배한번 안만저주네요.. 왜이렇게 멀어저 이렇게 마음이아프고 힘든지 우울증약먹고있다 임신인거알아 중단한상태예요... 가족도없고 오빠하나믿고 하루하루 행복해왔는데 말같지도않은거로 이별통보 받았을때 끝냇어야 햇던건지... 이대로 계속싸우면 헤어지게될텐데 혼자가 다시된다는게 너무두렵고 힘이드네요 뱃속에있는 아기한테도 너무미안하네요... 갑갑하네요... 우울증이 너무심해서 이러는건지 무섭고 두렵고 행복했던 시간이 자꾸떠올라 사진도들여다보고 우리가 지내온나날들을 하나하나 보면서 또한번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