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몰이중인 비아이씨.

빈구201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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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의 리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김한빈은 육비+찬우를 데뷔의 길로 모셔다 드린 중요한 인물이라 생각한다. 그만큼 매력도 쩐다. 빙구 한빈, 메추리, 호랑이슨샌님. 평소엔 미성년자 같지 않고 심지어 김진환보다 더 어른스러워 보인다. 근데 김진환이랑 있을때나 놀러 다닐땐 영락 없는 어린아이. 닥치고 짤털이나 시작하자.

 

일단 이 녀석의 매력 뽀인트는 코다. 크고 아름답다. 물론 코가. 대부분은 성형이라고 하지만 자기가 주장하지 않는 한 모른다. 사실 나도 모른다. 그러나 이 분필 콧대가 자연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중 하나다.

 

그리고 아이콘의 대표적인 악필왕.

 

 

 

이 악필로 고통받는 사람도 생김. 우리의 거난영.

 

 

그래, 한빈이 말대로 거난영 얼굴은 하얗다.

 

그리고 얘, 빙구다. 엄청난 빙구다. 김지원과 빙구 투탑을 찍는다.

 

 

친구가 이 사진을 보고는 동네 바보형이란다. 사실 맞다, 동네 바보 호랑이슨샌님.

 

그리고 웃는것도 겁나 빙구같다. 눈한쪽만 거의 감기는 저 매력에서 저를 구제해 주십쇼. Aㅏ!

 

 

얘는 셀카도 잘 안찍는다. 그래서 이 사진을 본 나의 반응, 그냥 말그대로 윤형센빠이는 능력자다 이말인거다.

 

식탐도 엄청나다. 유명한 체리돼지.

 

 

사실 원본 크기가 커서 안올라간다.

 

 

사실 매력의 끝은 없다만, 다쓰려면 내 팔이 너무 아프다. 이거 레알. 한빈아 할미 절대 귀찮은게 아니란다. 정말이야. 레알이란다.

욕도 많이 먹었고, 실패도 많이 겪었다만 꿋꿋한 멘탈로 지켜오는 한빈이가 멋있다.

부처멘탈 많이 상처 받진 않았니, 앞으로도 열심히 해줘.

 

앞으로도 할미가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