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하고 거실에서 자려고 누웠어요 그 소리가 너무 거슬려서 이어폰을 끼다가 그냥 자자 이러면서 자려고했죠
근데 엄마가 새벽에 깨서 화장실을 갔는데 그때가 새벽 3시였어요 전 그때까지 안자고있었고 엄마가 갑자기나오더니 어디선가 타는냄새안나냐고 그래서 전 아까부터 났는데 엄마가 뭐 태운거아니냐고 했더니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창문쪽보니까 연기가 스물스물 올라오는게 엄마도 심상치않게 느꼈는지 아빠도 깨우고 현관문을 열었는데 연기가 자욱한거예요 그래서 놀라서 오빠들도 다 깨우고 저도 뭔일인가 싶어서 건물 밖으로 나갔어요 새벽3시쯤에 근데 밖에나가서 건물보니까 저희아랫집인 2층집에서 연기가나는거예요 그래서 바로 윗집인 저희집이 제일 먼저 감지를 했고 재빠르게 이웃분들께도 말씀드려서 나오시라고 했습니다
저희아빠는 2층가서 초인종 여러번 누르고 저흰 밖에서 보고있었고 그랬는데 2층 그 집아저씨가 창문을 열더니 저흴보고 아래로 내려오시더라구요 오시더니 죄송하다면서 자기가 가스레인지 쓰다가 깜빡 잠이들어서 몰랐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우린 다 그냥 아...이러고 연기가 거의 빠질때쯤에 다시 들어가서 겨우겨우 가족들 다 잠들었어요
근데 웃긴게 오늘 건물주인 아주머니가 그 2층집에가서 죄송하지만 이건 너무 안되겠다면서 나가달라고 좋게 부탁하셨나봐요 그러고 아저씨가 그말 듣더니 아니 자기가 죽을뻔한건데 왜 그러냐고 ㅋㅋㅋ그런식으로 말을하는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가없어서 그래서 주인아주머니가 아니 이건 건물 사람들 다 큰일날뻔 한거지않냐고 했더니 아저씨가 나도 위에서 맨날 쿵쿵대고 그러는데 왜나한테만 그러냐고 ㅋㅋㅋㅋㅋ그런식으로 주인아주머니께 말했나봐요
그래서 주인아주머니는 그냥 일단 여기서 끝내고 나중에 경찰불러서 갈거라고 그렇게 끝나긴했는데 이거 어떻게해야되나요? 저분 맨날 술취해서 야밤에 소리지르고 욕하고 막 그러시는데 그거까진 참을만했어요 근데 이건 정말 안되겠네요
아랫집사는 사람때문에 죽을뻔했네요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하던 여고생입니다
제목그대로 아랫집사람때문에 건물사람들 다 큰일날뻔했네요
어젯밤에 가족들 다 자고나서 전 제방에서 컴퓨터를 하고있었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뭐가 먹고싶어서 방에서 나가는 순간 어디선가 타는냄새가 나는거예요
처음에는 아..엄마가 고구마찌다가 조금태웠나? 하는 생각에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어요
저희건물은 4층건물인데 각 집마다 부엌에 센서가 있어서 연기를 감지하면
화재발생이라고 울리도록 되어있는데 현관문쪽에서 삑삑 화재발생 이런 소리가 자꾸
들리더라구요
전 에이설마 아니겠지? 아닐거야 하면서 현관문에서 듣다가 누가 요리하다가 태웠나보다 이런
생각을 하고 거실에서 자려고 누웠어요 그 소리가 너무 거슬려서 이어폰을 끼다가 그냥 자자 이러면서 자려고했죠
근데 엄마가 새벽에 깨서 화장실을 갔는데 그때가 새벽 3시였어요 전 그때까지 안자고있었고 엄마가 갑자기나오더니 어디선가 타는냄새안나냐고 그래서 전 아까부터 났는데 엄마가 뭐 태운거아니냐고 했더니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창문쪽보니까 연기가 스물스물 올라오는게 엄마도 심상치않게 느꼈는지 아빠도 깨우고 현관문을 열었는데 연기가 자욱한거예요 그래서 놀라서 오빠들도 다 깨우고 저도 뭔일인가 싶어서 건물 밖으로 나갔어요 새벽3시쯤에 근데 밖에나가서 건물보니까 저희아랫집인 2층집에서 연기가나는거예요 그래서 바로 윗집인 저희집이 제일 먼저 감지를 했고 재빠르게 이웃분들께도 말씀드려서 나오시라고 했습니다
저희아빠는 2층가서 초인종 여러번 누르고 저흰 밖에서 보고있었고 그랬는데 2층 그 집아저씨가 창문을 열더니 저흴보고 아래로 내려오시더라구요 오시더니 죄송하다면서 자기가 가스레인지 쓰다가 깜빡 잠이들어서 몰랐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우린 다 그냥 아...이러고 연기가 거의 빠질때쯤에 다시 들어가서 겨우겨우 가족들 다 잠들었어요
근데 웃긴게 오늘 건물주인 아주머니가 그 2층집에가서 죄송하지만 이건 너무 안되겠다면서 나가달라고 좋게 부탁하셨나봐요 그러고 아저씨가 그말 듣더니 아니 자기가 죽을뻔한건데 왜 그러냐고 ㅋㅋㅋ그런식으로 말을하는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가없어서 그래서 주인아주머니가 아니 이건 건물 사람들 다 큰일날뻔 한거지않냐고 했더니 아저씨가 나도 위에서 맨날 쿵쿵대고 그러는데 왜나한테만 그러냐고 ㅋㅋㅋㅋㅋ그런식으로 주인아주머니께 말했나봐요
그래서 주인아주머니는 그냥 일단 여기서 끝내고 나중에 경찰불러서 갈거라고 그렇게 끝나긴했는데 이거 어떻게해야되나요? 저분 맨날 술취해서 야밤에 소리지르고 욕하고 막 그러시는데 그거까진 참을만했어요 근데 이건 정말 안되겠네요
어떻게 해결방법없나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