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녁에 밥먹다가 글을쓰는데요 모바일이라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저희 아버지가 요즘 많이 아프십니다 세××스나 아×병원 같은 유명한 병원이나 개인 신경내과등을 거의 맨날 가십니다 하지만 갈때마다 정확한 병명은없고 MRI를 찍어도 뇌에는 이상이없다고 합니다 귀신이 들러붙었나 라는 생각때문에 절에도 요즘 다니십니다 막 아버지께서는 머리가 너무 어지럽다고 하십니다 저희 집이 14층인데 머리를 누가 때리는 것 같다고 합니다 저희 아버지는 기러기아빠인데요 아버지는 도시에서 일하시고 저희는 지방에서 삽니다 저는 아버지의 병명이 항수병이랑 우울증 같다고 생각하는데요....... 더 심해지신 이유는 아버지랑 친하게 지내던 회사동료가 갑자기 돌아가셔서 아버지가 상주노릇을 했는데 그걸계기로 심해졌습니다 저는 금방 낫겠거니 하며 별거 아니라고 생각해왔지만 벌써 몇달이나 아무 진전없이 더 심해지는 아버지를보면 괜희 죄송스럽고 자주연락을 할껄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이유없이 머리기 어지럽고 다리가 아프고 시력도 떨어졌다고 하시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제발좀 부탁드립니다 ㅠㅠㅠㅠ
병명이 없다고들 하는데
모바일이라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저희 아버지가 요즘 많이 아프십니다
세××스나 아×병원 같은 유명한 병원이나
개인 신경내과등을 거의 맨날 가십니다
하지만 갈때마다 정확한 병명은없고
MRI를 찍어도 뇌에는 이상이없다고 합니다
귀신이 들러붙었나 라는 생각때문에
절에도 요즘 다니십니다
막 아버지께서는 머리가 너무 어지럽다고 하십니다 저희 집이 14층인데 머리를 누가 때리는 것 같다고 합니다
저희 아버지는 기러기아빠인데요
아버지는 도시에서 일하시고
저희는 지방에서 삽니다
저는 아버지의 병명이 항수병이랑 우울증 같다고 생각하는데요.......
더 심해지신 이유는 아버지랑 친하게 지내던 회사동료가 갑자기 돌아가셔서
아버지가 상주노릇을 했는데
그걸계기로 심해졌습니다
저는 금방 낫겠거니 하며 별거 아니라고 생각해왔지만
벌써 몇달이나 아무 진전없이
더 심해지는 아버지를보면
괜희 죄송스럽고 자주연락을 할껄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이유없이 머리기 어지럽고 다리가 아프고 시력도 떨어졌다고 하시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제발좀 부탁드립니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