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사는 20대 여자입니다. 제가 요즘 아주큰 고민이 있어요 ..ㅠㅠ 바로 결정장애인 친구 때문인데요.. 조 과제를 할때나 수업시간에 잠깐 조를 만들어 토론을 나눌때 너어어어어어어무 생각하는 시간이 길어요 ㅠㅠ 한 5분에서 10분까지 면 이해하겠는데 거의 20~30분을 "잠깐만..나생각쫌할께" 이러구요 ㅠㅠ 또 음식점에서 주문할 때, 뭔가를 구매할 때 너어어어어엉어ㅓ무 오래걸려요 ㅠㅠ 그리고 이 친구가 느리기도 느리고 융통성도 없고 센스도 빵점입니다..ㅠㅠ 저만 뭐라하는게 아니라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뭐라고 할 정도 에요 ㅠㅠㅠ 그리고 자기가 챙김을 당하는걸좋아하지 절대로 남을 챙겨주지 않아요 .. 2~3년지내니까 서운한게 많아져서 제가 한번 말했었어요 이친구한테 저는 이제 더 잘지내보고 싶어서 말을 했는데 이친구는 듣고 정색하더니 아아아아주 어색한 웃음만날리고는 ......x씹은 표정으로 계속있는겁니다..ㅠㅠ 아 그리구요 저희가 3명이서 다녀요ㅠ 그리고 수업이 비슷한아이들끼리 있을때 는 6명씩모이기도 하는데 저희3명이 수업이 다 비슷 하거든요 원래 3명이 앉을때 ●★○ <--요로케 앉으면 가운데 앉은 아이가 옆에 검은 동그라미친구랑 이야기도 하고 하얀동그라미 친구랑 이야기도 하고 해야하잖아요 . 뭐 꼭 그렇다는건아니고 저는 가운데 앉으면 3명이서 이야기 가 잘돌아가게 오른편,왼편에 있는 아이들 보면서 이야기 나누거든요 근데 답답이가 가운데 앉으면 검은동그라미인 저는 싹 무시하고 3~4시간동안 흰동그라미아이와 이야기만 합니다. 저는 폰도 잘 안하는 편이고 이야기하고 말하는걸좋아하는데 답답이가 저래버리면 저는 괜히 둘이 이야기 하는데 끼어들기도 뭐하고 참 민망합니다...ㅠㅠ 아 그리고 한 두세번 말하면 알아듣는 스타일이 절대 아니에요 ㅠㅠㅠ 거의5~6번을 말해야 이해하고 그리고 저랑 뭐 같이 갔던곳 예전에 했던 이야기 가끔씩 다시한번이야기 하면 기억을 못해요 ㅠㅠ 한번도 기억한적이 없어요 ㅠㅠ 그럴때 마다 서운하기도 하고 "아...그냥 저아이는 저런 아이지" 라고 속으로 생각하고 이해하려고 하지만 참 이해가 안되요ㅠㅠ 뭐 결정장애는 어쩔수없지만 주변사람을 쫌 잘챙겼으면 좋겠어요....... 아.. 답답아! 네이트판 자주본다고 했는데.... 혹시라고 보게된다면 이글 읽고 쫌 !!ㅠㅠ 남이 이야기 할때 집중!!!좀하고 너를 챙겨주길 원하기 보다는 다른사람을 챙겨주는게 어떠니...ㅠㅠ 무튼.....휴 참 속상하네요.. 답답이를 이해 못하는 제가 비정상인가요? 답답이가 이상한건가요.....ㅠ
결정장애 친구 + 홀수로 다닐떄 스트레스ㅠ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서울사는 20대 여자입니다.
제가 요즘 아주큰 고민이 있어요 ..ㅠㅠ
바로 결정장애인 친구 때문인데요..
조 과제를 할때나 수업시간에 잠깐 조를 만들어 토론을 나눌때 너어어어어어어무 생각하는 시간이 길어요 ㅠㅠ 한 5분에서 10분까지 면 이해하겠는데 거의 20~30분을
"잠깐만..나생각쫌할께" 이러구요 ㅠㅠ
또 음식점에서 주문할 때, 뭔가를 구매할 때 너어어어어엉어ㅓ무 오래걸려요 ㅠㅠ
그리고 이 친구가 느리기도 느리고 융통성도 없고 센스도 빵점입니다..ㅠㅠ
저만 뭐라하는게 아니라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뭐라고 할 정도 에요 ㅠㅠㅠ
그리고 자기가 챙김을 당하는걸좋아하지 절대로 남을 챙겨주지 않아요 ..
2~3년지내니까 서운한게 많아져서 제가 한번 말했었어요 이친구한테
저는 이제 더 잘지내보고 싶어서 말을 했는데 이친구는 듣고
정색하더니 아아아아주 어색한 웃음만날리고는 ......x씹은 표정으로 계속있는겁니다..ㅠㅠ
아 그리구요 저희가 3명이서 다녀요ㅠ 그리고 수업이 비슷한아이들끼리 있을때 는 6명씩모이기도 하는데 저희3명이 수업이 다 비슷 하거든요
원래 3명이 앉을때
●★○ <--요로케 앉으면
가운데 앉은 아이가
옆에 검은 동그라미친구랑 이야기도 하고 하얀동그라미 친구랑 이야기도 하고 해야하잖아요 .
뭐 꼭 그렇다는건아니고
저는 가운데 앉으면 3명이서 이야기 가 잘돌아가게 오른편,왼편에 있는 아이들 보면서 이야기 나누거든요
근데 답답이가 가운데 앉으면
검은동그라미인 저는 싹 무시하고 3~4시간동안
흰동그라미아이와 이야기만 합니다.
저는 폰도 잘 안하는 편이고 이야기하고 말하는걸좋아하는데
답답이가 저래버리면 저는 괜히
둘이 이야기 하는데 끼어들기도 뭐하고 참 민망합니다...ㅠㅠ
아 그리고 한 두세번 말하면 알아듣는 스타일이 절대 아니에요 ㅠㅠㅠ
거의5~6번을 말해야 이해하고
그리고 저랑 뭐 같이 갔던곳 예전에 했던 이야기 가끔씩 다시한번이야기 하면 기억을 못해요 ㅠㅠ
한번도 기억한적이 없어요 ㅠㅠ
그럴때 마다 서운하기도 하고
"아...그냥 저아이는 저런 아이지"
라고 속으로 생각하고 이해하려고 하지만 참 이해가 안되요ㅠㅠ
뭐 결정장애는 어쩔수없지만 주변사람을 쫌 잘챙겼으면 좋겠어요.......
아..
답답아! 네이트판 자주본다고 했는데....
혹시라고 보게된다면
이글 읽고 쫌 !!ㅠㅠ 남이 이야기 할때 집중!!!좀하고
너를 챙겨주길 원하기 보다는 다른사람을 챙겨주는게 어떠니...ㅠㅠ
무튼.....휴
참 속상하네요..
답답이를 이해 못하는 제가 비정상인가요?
답답이가 이상한건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