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만으로 23인 남자입니다.
저는 공무원인데요 2년차입니다.
작년에 합격했거든요.
작년에 제대하고 작년에 공무원합격하고.
근데요. 요즘 제가 인생에 비관적이고 자괴적인 생각이 많이들어서 고민입니다.
저는 경기도에사는데요 이 나이에 괜찮은 직장을 가진것같긴한데요.
그냥 두서가없네요...
저는 부모님이 나이가 많으셔서 어릴때부터 먼가 알 수 없는 불필요한 책임감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제가 하고 싶었던게있는데도 그냥 포기하고 바로 공무원시험붙어서 부모님좀 쉬게해드리고싶었거든요...근데 막상 다 이루고 나니 먼가 목표없는 허탈감에 요즘 너무 힘이듭니다.
고등학교때는 대학...그래서 나름 인서울하고...군대갔다와서는 취업...그래서 공무원되고...이제 그냥 부모님께 부담안드리고 즐겁게 살면될줄 알았는데...너무 허탈?하네요...저희집이 물질적으로 힘들지도 않급니다...부모님이 도와줄거는 없고 재산으로 딱하나물려주신다고 해서 시가 1억???조금 넘는 상가 양도 받았고 지금사는 전셋집하나 받았습니다...제 나이에 많이 받은거라생각해요...글고 나중에 힘들어진다고 못 도와주실형편도 아니고...아글고 제 외모는 평범하고 키도 적당하고 나름 고등학교때는 인기?비슷한것도 조금 있었습니다...하하...
그리고 저는 고1때부터사귄여자친구가있는데 첨 사귄여자친군데 아직까지 교제하고있습니다...
이까지 먼 자랑질하려고 저러냐 그러실지도모르겠는데...너무 앞만보고왔나봐요...솔직히 저는 어릴적부터 탈선 일탈이런거 한번도 안해보고 너무 바르게만살아왔나봐여 인생에 진지한고민이나 위기가없어서 그랬는지도 모르고 그러고 보니 목표가 없어진 지금 너무 인생이 허탈합니다...친구들한테이야기하면 배부른소리한다고 하면 그렇지???하하 이러고 맙니다 또 니가 멀알어 이렇게 진지빨고 이야기할수도없으니까요...글고 제가 인생에서 젤못한 점이라면 친구관계랄까요???힘들때 막 불러내서 술한잔할친구 그런게 없는것같습니다...친구들이 먼가 저를 좀 불편해하더라고요...제가 좀 꼰대?같은면이있거든요...글고 여친이랑 너무오래사귀다보니 인간관계도 아무래도 좀 한정적이게되고 거기다 이건 제가 좀 않 좋으면인데 친구들 좀 가르치려고 드는게 좀 있거든요 저는 제 나름 친구 생각해서 하는건데 친구들한테는 좀 거북하기도했나봐요 그래서 좀 친구들이랑 있어도 좀 겉으로만 친한느낌??? 그런게 많아요.
이렇게 인간관계에서 오는 실패감도 심하고 목표가 없으니 멀해야할지모르는 바보가 된기분이에요...이렇게 불편해봤자 낼 출근할 준비하고 있는보면 용기 없이 푸념만하는 제 스스로가 한심하기도하고...진짜 경주마가 목표만보고 뛰었는데 그목표뒤에 결과가없으면 이런느낌이지 않을까???싶어요...제가 왜 사는지에 대한 고민. 사춘기가 너무 늦게 왔네요...훌쩍 어디로 휴직하고 떠나려해도 승진이나 고과평가 동기들한테 밀릴까봐 그것도 걱정되고 여자친구가 이해하고 기다려 줄 지도 모르겠고...너무 주위기대만 채우려고하고 제인생은 없었나 싶기도하고 지금하는 모든것이 제 의지가 맞는지도 모르겠고...이런 고민해보신분 안계시나요???...
24 남자입니다.
24살 만으로 23인 남자입니다.
저는 공무원인데요 2년차입니다.
작년에 합격했거든요.
작년에 제대하고 작년에 공무원합격하고.
근데요. 요즘 제가 인생에 비관적이고 자괴적인 생각이 많이들어서 고민입니다.
저는 경기도에사는데요 이 나이에 괜찮은 직장을 가진것같긴한데요.
그냥 두서가없네요...
저는 부모님이 나이가 많으셔서 어릴때부터 먼가 알 수 없는 불필요한 책임감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제가 하고 싶었던게있는데도 그냥 포기하고 바로 공무원시험붙어서 부모님좀 쉬게해드리고싶었거든요...근데 막상 다 이루고 나니 먼가 목표없는 허탈감에 요즘 너무 힘이듭니다.
고등학교때는 대학...그래서 나름 인서울하고...군대갔다와서는 취업...그래서 공무원되고...이제 그냥 부모님께 부담안드리고 즐겁게 살면될줄 알았는데...너무 허탈?하네요...저희집이 물질적으로 힘들지도 않급니다...부모님이 도와줄거는 없고 재산으로 딱하나물려주신다고 해서 시가 1억???조금 넘는 상가 양도 받았고 지금사는 전셋집하나 받았습니다...제 나이에 많이 받은거라생각해요...글고 나중에 힘들어진다고 못 도와주실형편도 아니고...아글고 제 외모는 평범하고 키도 적당하고 나름 고등학교때는 인기?비슷한것도 조금 있었습니다...하하...
그리고 저는 고1때부터사귄여자친구가있는데 첨 사귄여자친군데 아직까지 교제하고있습니다...
이까지 먼 자랑질하려고 저러냐 그러실지도모르겠는데...너무 앞만보고왔나봐요...솔직히 저는 어릴적부터 탈선 일탈이런거 한번도 안해보고 너무 바르게만살아왔나봐여 인생에 진지한고민이나 위기가없어서 그랬는지도 모르고 그러고 보니 목표가 없어진 지금 너무 인생이 허탈합니다...친구들한테이야기하면 배부른소리한다고 하면 그렇지???하하 이러고 맙니다 또 니가 멀알어 이렇게 진지빨고 이야기할수도없으니까요...글고 제가 인생에서 젤못한 점이라면 친구관계랄까요???힘들때 막 불러내서 술한잔할친구 그런게 없는것같습니다...친구들이 먼가 저를 좀 불편해하더라고요...제가 좀 꼰대?같은면이있거든요...글고 여친이랑 너무오래사귀다보니 인간관계도 아무래도 좀 한정적이게되고 거기다 이건 제가 좀 않 좋으면인데 친구들 좀 가르치려고 드는게 좀 있거든요 저는 제 나름 친구 생각해서 하는건데 친구들한테는 좀 거북하기도했나봐요 그래서 좀 친구들이랑 있어도 좀 겉으로만 친한느낌??? 그런게 많아요.
이렇게 인간관계에서 오는 실패감도 심하고 목표가 없으니 멀해야할지모르는 바보가 된기분이에요...이렇게 불편해봤자 낼 출근할 준비하고 있는보면 용기 없이 푸념만하는 제 스스로가 한심하기도하고...진짜 경주마가 목표만보고 뛰었는데 그목표뒤에 결과가없으면 이런느낌이지 않을까???싶어요...제가 왜 사는지에 대한 고민. 사춘기가 너무 늦게 왔네요...훌쩍 어디로 휴직하고 떠나려해도 승진이나 고과평가 동기들한테 밀릴까봐 그것도 걱정되고 여자친구가 이해하고 기다려 줄 지도 모르겠고...너무 주위기대만 채우려고하고 제인생은 없었나 싶기도하고 지금하는 모든것이 제 의지가 맞는지도 모르겠고...이런 고민해보신분 안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