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치는 등산복 매장 직원의 SNS

추억팔이女2014.11.08
조회136,962

 

ㅍㅁㅅ펌

댓글 73

오래 전

Best진짜 sns는 병신들 걸러내주는 참 좋은기능

오래 전

Best맞는 말이긴 한데 저런말은 속으로 생각했어야지 SNS에 싸지르는게 문제지 첫문장이 빡치잖아 후질근한 차림으로 안왔으면 좋겠다?? 그것도 두번씩이나 언급했어 그럼 옷사러갈때 무슨 정장차림으로 가야하나??

김미녘오래 전

저도 장사하는 사람 입장에서 전체적으로 맘에 안드는 글이지만 정말 판매하는 입장에서는 이것저것 입어보고 그냥 나가버리면 점장님이나 사장님 눈치 엄청 보입니다. 구매 목적으로 오시는 분들이야 맘에 드는게 없어서 그냥 나가시는거 이해하지만, 그냥 심심해서 지갑도 안들고 들어와서 이것저것 만지고 입어보다가 그냥 나가시면 직원들 정말 힘빠집니다

오래 전

나 쇼핑갈때 후즐근하게 잘가는데... ㅡㅡ,, 저번주도 나이키 추리닝 2개 아디다스 한개, 블랙야크가서 40좀 넘는거 패딩 샀는데. ㅠㅠ 그것들이 나한테도 팔면서 속으로는 저런 맘이였을까나?

ㅉㅉ오래 전

너같은애들땜에 더막입고가야겠다 ㅋ 만년 백화점 인생 클라스네ㅉ 밥은먹고다니니ㅋㅋ

ㅗ6ㅓ7ㅏ8오래 전

그리고 줜나 한 마디 해주고 싶다 옷차림으로 그따우로 말할거면 '겨우' 등산복 매장에서 옷 파는 따위의 직업 가진 넌 머리에 든것도 없고 비젼도 없고 기술도 없고 인생 어떻게 산거냐 ? 어때 하나만 보고 함부로 말하는걸 당해보니

ㅗ6ㅓ7ㅏ8오래 전

다 좋은데 너네 부모님도 너 키운다고 옷이 후줄근해진다는거 모르지 ? 우리 나라에서 가정없이 혼자 살면 외제차 못탈사람이 더 없다 까짓 몇천만원 왜 못 모으냐 자식 먹이고 키운다고 못 모은거지 이건 뭐 세상 몰라도 너무 모르네 그 사람이 옷 입는다고 해놓고 옷을 망쳐놓은것도 아니고 입고 벗어놓은게 왜 진상 ? 이건 뭐 영업직하면 팔기만 하면 장땡인줄 아네 A/S요청에 반품에 다 들어주는게 영업직 아닌가 ? 팔기만해도 되면 누구나 사기쳐서 팔아버리고 말지 ~ 그렇게 돈 벌기가 쉬우면 누가 부자 못 되겠냐

강낭콩오래 전

이분 목욕탕 가기전에 때목욕 하고 갈 사람일세

얼씨구오래 전

친구네 신랑 사촌동생은 백화점이나 명품샵 갈때 항상 욕실에서 신는 욕실 슬리퍼 신고 간다고함. 왜 그러고 가냐고 친구가 물으니, 하는말이 ㅋㅋ 후줄근하게 트레이닝복입고 욕실 슬리퍼 신고 명품관을 돌면 거기 직원들이 '웬 거지ㅅ ㅐ끼가 왔네' 하는 표정으로 쳐다본다고함. 그러고 한 2바퀴 돌다가 누구라도 이름만 이야기하면 알만한 브랜드 들어가서 물건을 고르면 ㅋㅋㅋ 손에 장갑을 끼고 후다다닥 달려와서 그 사촌동생이 손 못대게 자기들이 보여준다고 말린다고 함 ㅋㅋㅋ 말그대로 '니주제에 이걸 살수나 있겠냐' 하는 식으로 상품 설명하고, 살돈 없으면 꺼지라는 표정을 날려준다고함. 그러면 그 사촌동생이 씨익 웃으면서 카드꺼내서 일시불로 긁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장 들어설때는 푸대접 받지만, 매장을 나설때는 직원들이 허리가 부러져라 인사는꼴이 재밋어서 그런다고함;;; 근데 그것도 여러번 했더니 다른 매장에도 소문이 나서 다 알아본다고함. 그리되면 다른 동네 백화점으로 옮겨서 그짓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도 많고 돈도 잘벌고;; 이상한 취미랑 장난이 쩔어서ㅋㅋㅋ 여자친구를 오래 못사귀는건 함정 ㅋㅋㅋ

그냥그래오래 전

나도 등산복 판매직하는데 ... 솔직히 이해는 한다 근데 혼자 생각해 찐따야 그리고 이월상품 찾지말라고하기전에 없다고 미리 표시를 해놔 어짜피 그런 손님들은 계속 싫으면 니가 그만두던가

ㅋㅋ오래 전

매장에서 알바나 하는 주제에 말이많냐 ㅋㅋ 본분에 충실해라. 알바몬

아잉해오래 전

저년은 단어선택을 잘못했어 아니면 평소해 개잡년처럼 사니까 저런말들이 나쁜거라는걸 모르는거겠지 뇌에 똥찬년 여기하나더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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