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해 초반에 회사 상사(헷갈리네 상사 a라고 자칭하겠습니다) 가 스스럼없이 다가와 편하게지내자고 하였지만 그래도 상사인지라 깍듯이 지냈습니다. (직급은 모두 사원입니다.)
회사생활중 다른상사들이 윗사람을 몰아세우고 윗사람인데도 불구하고 다른 아랫 사람 앞에서 무시를 일삼았고 결국 그분은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상사 a는 다른 상사들에 대해 안좋게 평가하고 하는 행동마다 뒤에서 얘기하개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상사 a가 다른상사들중 한명인 b와 친해졌고 그때부터 상황이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상사b가 저를 안좋게 보았는지
상사b와 술자리를 하거나 같이 지내고 난 다음날이면 상사 a가 저에게 b가 저의 안좋은 얘기를 했더는식으로 뉘앙스를 하며, 행동 조삼하라고 자꾸 얘기하는 겁니다. 굉장히 불쾌 했죠 , 솔직히 그런자리에서 박수도 손뼉이 맞아야 쳐지지 아무도 얘기안하는데 혼자 욕을 하겠습니까..
차라리 b였다면 친하지도 않았으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말면 되지만, a는 윗사람이 그만두기 전부터 서로 의지하며 친하게 지냈는데 중간에 저렇게 돌변하니 견디기가 너무 힘들었죠. 게다가 회사에서 메신져도 이용하는데 , 복사를 해서 남들에게 얘가 이랬다 저랬다 서로 평가를 하고 있는거죠. 이건 상사 a가 b와 친해지기전부터 저에게 하던 짓이니 안봐도 비디오입니다.
그래요 직장동료이니 그냥 무사하고 넘어가자라고 생각도 하였지만 하루의 2/3가 회사에서 생활하니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다른사람 욕을 하려면 좀 티가 안나게 티도 많이 나죠 이건 제가 의식해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요
어쩌다보니 알게된거지만 타자소리나는 것 조차도 뒷담화를 까더군요 대체 ... 어쩌라는건지 .. 무언가 맘에 안드는 행동을 하면 키보드로 메신저 하는 소리밖엔.......... 어떤날은 윗사람이 모두에게 다음날까지 시킨것을 혼자만 먼저한것도 왜했냐며 까더군요 제가안했음 윗사람이 몰랐을거라면서.
뿐만아니라 일은 혼자 다하는 척 하면서 자리비움은 밥먹듯이 하고 자리를 자주 비우고 수다 떨러 갑니다. 참나,수다떨고와서는 다른사람이랑 얘기하는 걸 보더니 얘기고만하고 일이나 좀 하라고 하더군요. 점점 하는 짓이 가관입니다.
또 다른사람 빽업 할때 제가 농담으로 일손이 많아 또 할일이 많이 생긴다고 하면 "니 휴가 때도 그랬어" 라고 하더군요. 그거 상사로서 할 행동입니까? 윗사람 대접은 받고싶으면서 왜 일하는거를 사사건건 비교하며 너가 더많아해야지라는 뉘앙스를 풍기는 걸까요.. 빽업할때 조차 뇰면서 본인이 빽업 할 부분 안해서 안수인계 받은고 있냐고 물어보았더니 머리가 많이컸네 마네 어쩌네 ..유치하기 짝이없고 어른 같지도 않습니다 어른인척 하며 대우받고싶어하는데 말이죠 어른 같은 행동을 해야지 대우만 받고싶어 하고 ^^ 위 글로 쓴곳은 새발의 피입니다. 말하자니 정멀 너무 기네요..
메신저로 복사해서 다른 사람과 씹을 거리를 주느니, 말을 하지말아야 겠단 생각으로 친구와 메신저로 얘기하며 버티며 지내고 있습니다. 친구랑 욕도 하면서 말이죠..
오죽했으면 뒷담화가 없으면 친해질수 없는 사이들이라고 생각이 들겠습니까. 저 이전엔 윗사람 두명 아랫 사람 두명
이제는 제가 마녀사냥의 타겟 인가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먹고살기가 함드네요..
28살 직장인 입니다.
너무 어이가 없고 유치해서 다른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입사해 초반에 회사 상사(헷갈리네 상사 a라고 자칭하겠습니다) 가 스스럼없이 다가와 편하게지내자고 하였지만 그래도 상사인지라 깍듯이 지냈습니다. (직급은 모두 사원입니다.)
회사생활중 다른상사들이 윗사람을 몰아세우고 윗사람인데도 불구하고 다른 아랫 사람 앞에서 무시를 일삼았고 결국 그분은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상사 a는 다른 상사들에 대해 안좋게 평가하고 하는 행동마다 뒤에서 얘기하개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상사 a가 다른상사들중 한명인 b와 친해졌고 그때부터 상황이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상사b가 저를 안좋게 보았는지
상사b와 술자리를 하거나 같이 지내고 난 다음날이면 상사 a가 저에게 b가 저의 안좋은 얘기를 했더는식으로 뉘앙스를 하며, 행동 조삼하라고 자꾸 얘기하는 겁니다. 굉장히 불쾌 했죠 , 솔직히 그런자리에서 박수도 손뼉이 맞아야 쳐지지 아무도 얘기안하는데 혼자 욕을 하겠습니까..
차라리 b였다면 친하지도 않았으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말면 되지만, a는 윗사람이 그만두기 전부터 서로 의지하며 친하게 지냈는데 중간에 저렇게 돌변하니 견디기가 너무 힘들었죠. 게다가 회사에서 메신져도 이용하는데 , 복사를 해서 남들에게 얘가 이랬다 저랬다 서로 평가를 하고 있는거죠. 이건 상사 a가 b와 친해지기전부터 저에게 하던 짓이니 안봐도 비디오입니다.
그래요 직장동료이니 그냥 무사하고 넘어가자라고 생각도 하였지만 하루의 2/3가 회사에서 생활하니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다른사람 욕을 하려면 좀 티가 안나게 티도 많이 나죠 이건 제가 의식해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요
어쩌다보니 알게된거지만 타자소리나는 것 조차도 뒷담화를 까더군요 대체 ... 어쩌라는건지 .. 무언가 맘에 안드는 행동을 하면 키보드로 메신저 하는 소리밖엔.......... 어떤날은 윗사람이 모두에게 다음날까지 시킨것을 혼자만 먼저한것도 왜했냐며 까더군요 제가안했음 윗사람이 몰랐을거라면서.
뿐만아니라 일은 혼자 다하는 척 하면서 자리비움은 밥먹듯이 하고 자리를 자주 비우고 수다 떨러 갑니다. 참나,수다떨고와서는 다른사람이랑 얘기하는 걸 보더니 얘기고만하고 일이나 좀 하라고 하더군요. 점점 하는 짓이 가관입니다.
또 다른사람 빽업 할때 제가 농담으로 일손이 많아 또 할일이 많이 생긴다고 하면 "니 휴가 때도 그랬어" 라고 하더군요. 그거 상사로서 할 행동입니까? 윗사람 대접은 받고싶으면서 왜 일하는거를 사사건건 비교하며 너가 더많아해야지라는 뉘앙스를 풍기는 걸까요.. 빽업할때 조차 뇰면서 본인이 빽업 할 부분 안해서 안수인계 받은고 있냐고 물어보았더니 머리가 많이컸네 마네 어쩌네 ..유치하기 짝이없고 어른 같지도 않습니다 어른인척 하며 대우받고싶어하는데 말이죠 어른 같은 행동을 해야지 대우만 받고싶어 하고 ^^ 위 글로 쓴곳은 새발의 피입니다. 말하자니 정멀 너무 기네요..
메신저로 복사해서 다른 사람과 씹을 거리를 주느니, 말을 하지말아야 겠단 생각으로 친구와 메신저로 얘기하며 버티며 지내고 있습니다. 친구랑 욕도 하면서 말이죠..
오죽했으면 뒷담화가 없으면 친해질수 없는 사이들이라고 생각이 들겠습니까. 저 이전엔 윗사람 두명 아랫 사람 두명
이제는 제가 마녀사냥의 타겟 인가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