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1달째 이별을 하고있는 여자입니다! 300일 정도 연애를햇고 1년을 바라보고있었어요.저를 좋아하는지 헷갈리는마음에 속상함이 컸어요. 저를많이좋아한다고 했지만근데저는 그당시에 믿을수가없었고 헤어지자고 했어요.문자도 카톡도 길게 보내면서 잘지내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다음날 동네를 보니까 다 전남친이랑있었던 추억이더라고요 그러면 안되는거알지만 잡았습니다. 전남친은 후회하지말고지금잡으라며 받아줬어요 그런데 그다음날 절봐도 예전같지않다며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안잡는거보단 잡는게 하루종일 잡았어요 제가신경도안쓰이냐고물엇더니 그건아니래요 하지만 잡혀지진않더라고요...저는 그날이후부터단하루도 잊은적이없어요 . 미우면 미워서라도잊겠는데 밉지도않고 헤어지고 하고 2주뒤엔 페북도 친구 삭제하고 그러더라고요 . 아무리그래도 밉지않았어요 .. 그런데 일주일전쯤 직장에서 전남자친구의 친한친구가그러더라고요 000다시 잡을마음없냐고 그래서저는 000이 찻는데 어떻하겟어 라고 넘겻어요 . 전남자친구는 잘지내는것같이보여요 .전남친가족중한분이돌아가셧는데 그날 엄청힘들어하더니 그다음날 보면 또 잘지내는거보면전남자친구성격에 힘들다고 티내고다닐사람도아니긴하네요..자꾸이렇게 합리화 시키고있는 제 자신이 한심하기도해요. 같은직장이라 요즘은 자꾸 눈이 마주치고 항상제가 볼자신이없어서 피하지만 다시 돌아올 가능성 있을까요...? 하루만에 제가 싫어질수있을까요 ? 정말 크게싸운적도없이 잘지냈고 서로너무 사랑했거든요...
헤어진남자친구..
저는 이제 1달째 이별을 하고있는 여자입니다!
300일 정도 연애를햇고 1년을 바라보고있었어요.
저를 좋아하는지 헷갈리는마음에 속상함이 컸어요. 저를많이좋아한다고 했지만
근데저는 그당시에 믿을수가없었고 헤어지자고 했어요.
문자도 카톡도 길게 보내면서 잘지내라고 그러더라고요 .
그다음날 동네를 보니까 다 전남친이랑있었던 추억이더라고요
그러면 안되는거알지만 잡았습니다. 전남친은 후회하지말고지금잡으라며 받아줬어요
그런데 그다음날 절봐도 예전같지않다며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안잡는거보단 잡는게 하루종일 잡았어요 제가신경도안쓰이냐고물엇더니 그건아니래요
하지만 잡혀지진않더라고요...
저는 그날이후부터단하루도 잊은적이없어요 . 미우면 미워서라도잊겠는데
밉지도않고 헤어지고 하고 2주뒤엔 페북도 친구 삭제하고 그러더라고요 .
아무리그래도 밉지않았어요 .. 그런데 일주일전쯤 직장에서 전남자친구의 친한친구가그러더라고요
000다시 잡을마음없냐고 그래서저는 000이 찻는데 어떻하겟어 라고 넘겻어요 .
전남자친구는 잘지내는것같이보여요 .
전남친가족중한분이돌아가셧는데 그날 엄청힘들어하더니 그다음날 보면 또 잘지내는거보면
전남자친구성격에 힘들다고 티내고다닐사람도아니긴하네요..
자꾸이렇게 합리화 시키고있는 제 자신이 한심하기도해요. 같은직장이라
요즘은 자꾸 눈이 마주치고 항상제가 볼자신이없어서 피하지만
다시 돌아올 가능성 있을까요...? 하루만에 제가 싫어질수있을까요 ? 정말
크게싸운적도없이 잘지냈고 서로너무 사랑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