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억울한 일을 당해서 이 글을 올립니다. 이 일에 대해서는 어떻게 금전적인 보상을 받을 수도 없고 보상 받을 수 없다는 점에 더욱이 억울합니다. 이 일의 전말은 아래와 같습니다. 저는 올해 여름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가있었습니다. 그 당시 그 친구는 남자친구와 잘 만나고 있었고 그 사실을 알고 처음 만나서 밥을 먹은 후 저는 호감이있었지만 남자친구 있으면 안건드는게 맞다고 생각하여 호감을 표현하지 않고 잘지내왔습니다. 그 이후 제가 다른 사람에게 호감이있었지만 이 친구는 저보고 그 친구는 옳지 못한 행동을 한다고 포기하라고 해서 결국 포기하였습니다. 제가 후에 호감을 가지고 있던 사람에게 호감이 없어진 것도 있지만요. 그 때 제 친구 A가 그여자 (B로 부르겠음.) 좋아하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 B는 남자친구가 있었고 그래서 저는 역시 말을 하지않았습니다. 그 후 B와 만나 보드를 배우고 싶다하여 알려주고 한강에서 치킨도 사주...고 건대에서 영화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손을 잡게 되어서 저는 호감이 더욱 강해지고 확신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영화관에서 제 친구에게 "사랑해"라고 카톡을 보내는 것을보고 저는 그자리를 떴습니다. 몇일 후 B는 친구A와 헤어졌다고 저에게 말을하고 힘들다고 하여 저는 B를 다시 챙겨주고 A가 자기를 힘들게 해서 싫다는 말을 듣고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했습니다. 그 후 11월 5일 서울에서 만나 B가 저에게 피자를 사주고 데이트를 했습니다. 그때 물론 손으 ㄹ잡았죠. 그리고 전느 선물로 테라피캔들을 주었습니다. 그 후 포옹을 하게되고 스킨십은 점점 나아가 백허그와 키스그리도 무릎에 앚는 것 등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계속 이렇게 지내자고 약속도 하였습니다. 그 후 B는 저에게 차갑게 대하였고 저는 기분이 안좋고 일에 치여서 힘든줄알고 더욱 챙겨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옷을 가지고 싶다고 하여 비싸진 않지만 티하나를 사주었습니다. 그런데 금일 11월 8일 아침에 '점점빠져든다'라는 글이적힌 사진을 B가 A친구 페북담벼락에 남긴 것을 보고 뭐냐고 묻자 A친구가 글남겨달라고 해서 남기거리고 해서 감정이 상한상태로 말다툼을 하다가 제가 너 A친구랑 연락하는거 못 끊으면 우리 맨날 싸운다고 A인가 저인가를 선택하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나 A친구 좋아해 ㅇㅋ?'라고 답이왔고 저는 연락을 끊었습니다. 현재 A친구는 저에게 자신에게 피해가가니 페북에 전에 올린 글을 내리라고 위협적으로 말을하고 있으며 제가 B를 좋아하고 따로 만나는 것을 알고도 A와 연애한다는 것을 말하지 않고 속인것에대해 일체의 사과도 없습니다. 이에 이글을 올립니다. 이 억울함을 어떻게 풀어야 합니까. 너무 억울해서 눈물조차 나지 않습니다.
너무억울합니다...
제가 억울한 일을 당해서 이 글을 올립니다.
이 일에 대해서는 어떻게 금전적인 보상을 받을 수도 없고 보상 받을 수 없다는 점에 더욱이 억울합니다.
이 일의 전말은 아래와 같습니다.
저는 올해 여름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가있었습니다. 그 당시 그 친구는 남자친구와 잘 만나고 있었고 그 사실을 알고 처음 만나서 밥을 먹은 후 저는 호감이있었지만 남자친구 있으면 안건드는게 맞다고 생각하여 호감을 표현하지 않고 잘지내왔습니다.
그 이후 제가 다른 사람에게 호감이있었지만 이 친구는 저보고 그 친구는 옳지 못한 행동을 한다고 포기하라고 해서 결국 포기하였습니다. 제가 후에 호감을 가지고 있던 사람에게 호감이 없어진 것도 있지만요. 그 때 제 친구 A가 그여자 (B로 부르겠음.) 좋아하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 B는 남자친구가 있었고 그래서 저는 역시 말을 하지않았습니다. 그 후 B와 만나 보드를 배우고 싶다하여 알려주고 한강에서 치킨도 사주...고 건대에서 영화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손을 잡게 되어서 저는 호감이 더욱 강해지고 확신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영화관에서 제 친구에게 "사랑해"라고 카톡을 보내는 것을보고 저는 그자리를 떴습니다. 몇일 후 B는 친구A와 헤어졌다고 저에게 말을하고 힘들다고 하여 저는 B를 다시 챙겨주고 A가 자기를 힘들게 해서 싫다는 말을 듣고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했습니다. 그 후 11월 5일 서울에서 만나 B가 저에게 피자를 사주고 데이트를 했습니다. 그때 물론 손으 ㄹ잡았죠. 그리고 전느 선물로 테라피캔들을 주었습니다. 그 후 포옹을 하게되고 스킨십은 점점 나아가 백허그와 키스그리도 무릎에 앚는 것 등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계속 이렇게 지내자고 약속도 하였습니다. 그 후 B는 저에게 차갑게 대하였고 저는 기분이 안좋고 일에 치여서 힘든줄알고 더욱 챙겨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옷을 가지고 싶다고 하여 비싸진 않지만 티하나를 사주었습니다. 그런데 금일 11월 8일 아침에 '점점빠져든다'라는 글이적힌 사진을 B가 A친구 페북담벼락에 남긴 것을 보고 뭐냐고 묻자 A친구가 글남겨달라고 해서 남기거리고 해서 감정이 상한상태로 말다툼을 하다가 제가 너 A친구랑 연락하는거 못 끊으면 우리 맨날 싸운다고 A인가 저인가를 선택하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나 A친구 좋아해 ㅇㅋ?'라고 답이왔고 저는 연락을 끊었습니다. 현재 A친구는 저에게 자신에게 피해가가니 페북에 전에 올린 글을 내리라고 위협적으로 말을하고 있으며 제가 B를 좋아하고 따로 만나는 것을 알고도 A와 연애한다는 것을 말하지 않고 속인것에대해 일체의 사과도 없습니다. 이에 이글을 올립니다. 이 억울함을 어떻게 풀어야 합니까. 너무 억울해서 눈물조차 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