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갑고 얌전한줄 알았던 여자가

ㅋㅋ2014.11.09
조회60,158
알고보니 엄청 허당이고 띨띨하면.. 좀 정떨어져요?
어제 제가 엄청 띨띨한 짓을 했는데 창피해죽겠네요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숨고픔 '아 찌질하다..' 이런생각 하지않겠죠? 좋아하는여자라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