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대한민국.. 어떻게되려고 이러는 걸까요?? 방송보면서 가슴이 무너져내리는 기분이었습니다. 사모님이라는 그 사람과 폭언 퍼붓던 아저씨는 싸이코패스가 아닐까요? 사람이 죽었는데도 자기 탓이 아니라는 식이더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 약자에게 함부로 대하지 맙시다.
Best개같은 논리 펼치면서 어디서 지성인행세를 하고 있어 박사학위가 뭔 신분이라도 되는 줄 아나
Best비교하자고 올린글은 아니지만 시골 사는 제가 느끼기엔(군에서거주하고 있습니다) 도시 사람들이 약간 정도 없고 삭막한 것 같아요. 제가 사는 곳은 경비원 할아버지께 매일 인사드리고 밤까지 수고하신다고 학생이나 어른들이 종종 따뜻한 음료라도 사드리거든요 새해 땐 과일바구니도 드리고 화기애애한 분위긴데.. 또 저번에 도시에 놀러갔다가 지하철서 어깨를 부딪히거나 등등 부딪히는 적이 많았는데 먼저했음 먼저했지 사과인사는 단 한 번도 들어보질 못한듯.. 물론 도시가 인구도 많고 그에 따라 삭막한 사람이 더 많을테니 섣불리 단정짓는 것은 위험하다고 봐야겠죠
아니저런미친년들저나이쳐먹도록인생헛살았네.ㅉ걍다시태어나라;
승질남~
진짜쓰레기샊이들ㅡㅡㅅㅂ아조카 ㅅㅂ
어떻게 인생을 저딴식으로 살 수가 있지?... 세상이 정말..
지인중에 소박한 옷차림처럼 입어도 티셔츠 하나에 300만원넘는거 입는 돈 많은분이 계시는데 정말정말 겸손하시다. 그냥 태어날때부터 부잣집에 태어나서 가진게 다 값비싼거고 그걸 과시용이 아니라 그냥 그 분 수준에 당연하게 사는거 뿐이지만. 이야기를 하면 할 수록 나도 정말 저렇게 능력이 하늘높아도, 사람에게 겸손한 사람이 되고싶다고 생각할 정도다. 요즘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집자랑 차자랑 돈자랑인지, 부모님뻘 되는 분들한테 이래라 저래라 함부러 말하고 대하는 사람들 당신들의 노후가 어떨거라는 보장은 아무도 해줄수없다. 그렇지 않다하더라도 인간이면 그렇게 살지 말아라 진짜
저런동네 저런사람이 있다는게 놀랍다... 울엄마는 빵살때 단팥빵한두개씩은 더 사서 경비아저씨드리는데... 자신들이 저지른 악행들 당장은 모르겠지만 나중에 본인자식들에게 갑니다 안타깝당
http://pann.nate.com/talk/324759147 ---------- 경비 노동자 아내의 호소 “사람 대접 받도록 해달라” 이만수씨 추모집회 500여명 참석 “입주자 대표회의는 사과하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913 ---------- 전 경비원이 올린 글 “경비원을 했던 사람입니다, 단 한마디만 부탁드립니다”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1411091532253&sec_id=562901&pt=nv ----------- SBS ‘그것이 알고 싶다’…사모님과 경비원 편이 남긴 것 “경비원도 사람이다”, 직접고용을 말하다 경비원 김 씨에게 사모님은 누구인가 사모님 보다 더 ‘나쁜’ 것들…김상중, “경비원도 사람이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334 ----------- "이제라도 사과하라"…'침묵'의 압구정아파트 경비노동자 故 이만수 씨 추모대회 … 유족 "장례식장이라도 와줬으면" "지금이라도 사과해 달라" 호소에도 … "경비들 다 없애버려!" 항의하는 주민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1621 ------------ 사모님과 경비원...'노예'의 절규는 계속된다 SBS 분신 경비원 사건 다뤄..."우린 현대판 노예" 경비원들 입 모아 "우리는 현대판 노예"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51211
배운것들 잇는것들이 더한다는 말이ㅈ괜히 나온게아님 미친것들
궁금한 게 있다. 1. 업무 외에 주차, 택배, 층간소음 등등 여러 가지 시키면서도 제대로 안했다고 택배파손되었다고 주차시 긁혔다고 욕지꺼리하고 배상하라는 주민과 2. 업무 외에 주차, 택배, 층간소음 등등 여러가지 시키면서 인사 잘하고 음료수나 음식 주는 주민. 이 두 가지 중에 어떤 사람이 잘못이야? 1번? 아니. 1번 2번 둘 다 잘못이야. 원래 경비 업무인 순찰 업무외에 아무것도 시키지 말아야 해. 월급 얼마나 받는다고 주민들 뒷치닥거리까지 해야 해? 그리고 2번에 해당하는 사람들한테 하나 더 묻자. 경비아저씨한테 택배, 주차, 층간소음, 쓰레기, 짐들어주기 등등 이런 거 법적으로 시키지 못하는 세상이 오면. 그때도 음식이나 음료수 주고 매번 수고하신다고 인사하고 그럴 거야? 지금 부려먹을 때에나 신경쓰는 척 하지 말고 그런 사람들이 많으면 참 좋겠어. 그런 사람들이 있었다면 자살까지 하실까. 아파트내에 진짜로 고마운 사람이나 친한 이웃 1명만 있었어도 그런 분 생각하면서 좀 더 버티실 수 있으셨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드는 군. 아파트내에 그렇게 많은 세대수가 사는데 말야. 사람 사는 동네 맞니?
전 인사라도 꼬박꼬박 드리려고 해요.. 안쓰러우셔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