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기 조선 남성의 비참한 인생

추억팔이女2014.11.09
조회102,558

댓글 23

ㅇㅇ오래 전

Best인조가 ㅄ이어서 나라가 저꼴을 당한거지 지가 왕하겠다 광해군 내려앉혀놓고 명에서 청으로 바뀌는데 끝까지 명과 의리르 지킨다 어쩐다.. 뭐 지금하고 뭐가 다르겠어 지들 기득권 안놓치려 명분세운거지 지금도 똑같음 ㅄ짓은 위에서 하고 애꿎은 젊은애들만 죽어나가는건

학생오래 전

Best멀쩡히 정치 잘하고 있던 광해군한테서 자리 뺏기고 신하한테 휘둘림당했다고 알고있는데 솔직히 처음부터 인조가 잘못한거아닌가

솔직한세상오래 전

추·반자주국방을 하지 않고 실리 외교롤 하지 않으면 이렇게 된다는 아주 좋은 예 근데 지금도 국방비를 북한 30배를 쓰고도 북한이 더 강하다 드립 하면서 별 이라는 것들이 로비스트가 되어 말도 안되는 뻥튀기로 국방비를 빨아 먹고 거래를 하고 이득을 따지는게 아니라 무조건 한쪽에 붙어 실리가 아닌 충성외교를 하고 있으니 답답하다 더 답답한건 미필들이 안보드립 전쟁드립을 하다는 것이다 ------------ http://pann.nate.com/talk/324759147 ------------- 진급 로비·횡령 의혹·투서…‘빠질 대로 빠졌軍’ 장성급 인사 앞두고 각종 음해론 난무 MB정부 통제력 약화…‘국방개혁’도 파열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4070327455&code=910302 ---------- 하루만에 건설사 간 육군중령과 공군대령 계급장 떼고 한 일은 병영시설 입찰 경쟁 [퇴직관료의 화려한 부활②] '바람막이' 사외이사에게는 수천만원 월급 국방부 퇴직자, 방위산업체·건설회사로 이동 국방부에서 퇴직 후 하루 만에 건설사로 이동한 관료들 거센 바람을 막아줄 '바람막이'용 사외이사에게 급여 펑펑 경영권 감시 역할도 제대로 못 하는 사외이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535066 ----------- 김진훈 군인공제회 이사장, 기업 로비 받아 부인 항공권 등 수백만원대 여비 받아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99323 ----------- ‘외국무기 중개상’ 위해 일한 국방장관 후보 김병관, 독일무기 수입업체서 2년간 비상근 고문 “군통솔 자격있나” 논란…업체는 로비의혹 수사중 사단장땐 비리 부하들 적절한 조처안해 경고 받기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74113.html -------- 미국을 향한 정신적 매춘행위와 그 해악 [군사주권을 빼앗긴 나라의 비극 6] 이상한 동맹 ② 위키리크스가 알려준 것들 유아적 상태 : 오직 미국 옆에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51159 ---------- /

이쁜개념오래 전

지금 저때 인조반정을 일으키던 무리들이 지금은 새누리라는 이름으로 정치를 하고있지ㅋㅋㅋ

1오래 전

조센의 국민은 모두 노예

이야오래 전

여자는 예나 지금이나 아주 편했지.. 편해서 이제는 미쳐간다

25남오래 전

인조 욕하지마라.. 청나라가 명나라의 국력차이는 마치 현재 중국과 미국의 국력차이랑 다를바가 없었고.. 이세상 그누구도 청이 명을 이길꺼라고 예견하지못했다.. 그래서 인조가 명의 편을 든거고 그 신하들도 따라 나선거지.... 명나라 의리 운운은 그저 명분일 뿐이고.. 의리는 무슨 의리.. 인조 및 그 신하들도 배운사람인데 그런 사리분별하나 없었겠나..

오래 전

현대인의 관점으로 무작정 인조가 ㅂㅅ 이였다니 뭐라니 하는분들... 뭐 최태성 수능인강이라도 듣고오세요..... 그 당시를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지 잘 설명해주십니다 허허

가가멜오래 전

성리학의 명분론에 미쳐있던 사림파 동인들 덕분에 서인출신 이율곡의 10만양병설도 씹혀서 임진왜란 쑥대밭되고 성리학의 미쳐있던 사림파들 때문에 명나라와의 의리를 지켜야한다며 보수적으로 버티다가 청나라에 쑥대밭되고 자식 청나라에 포로로 끌려갔는데 그 왕자가 청나라 다녀오고나서 청과싸우면 안되고 청나라의 문물을 받아드려야 한다니까 독살시킨놈이 인조새키 씹선비 성리학자들때문에 신분제가 생기고 남녀차별이 생겼으며 외세의 문물을 배척하여 개화가 늦어 일제 식민지배를 당했고 17세기에는 2번의 호란으로 백성들이 죽어나갔다. 그 씹선비들은 지금도 좌파 우파로 나누어 당파싸움이나 하고 썪은 정치를 개혁하려들면 기득권층은 그 체제를 유지하고 싶어하니 보수적으로 막아서며 그 개혁하려는 세력을 종북 빨갱이로 치부하여 본인들의 시스템을 가져가려한다. 과거나 지금이나 ㅉㅉ

그러하다오래 전

인조 지가 김보성도 아니고 그놈의 의리는 ...

ㅇㅇ오래 전

세종이후로 조선은 쇠락의 길로 가는거지 옆나라 중국은 황제의 말 한마디면 멀쩡한 산이라도 갈아 엎을수있고 깝치는 신하들 직접 때려 죽여도 꼼짝을 못하는데 이 놈의 조선은 왕이 마음에 안들면 신하들이 갈아 엎어버리니깐 왕들이 신하들한테 꼼짝 못하는거지 왕이 뭐만 하려고 하면 신하들이 반대하고 왕권도 약하니깐 신하들 지지없이 아무것도 못해서 눈치나 보고 있고 왕권이 신하의 권력보다 약한데 무슨 수로 조선의 왕이 조선을 개혁을해

자유오래 전

지들 이씨집안만 유지할 생각만 했지 뭘하나 제대로 하지도 못하니 저런꼬라지나 당하지 이 한반도에 들어선 왕국중 가장 쓰레기 더러운 이씨집안 왕국

데양오래 전

절대 우방도 절대 적국도 없어. 나라간의 관계는 철저하게 자국이기주의가 맞는거고, 우리나라 같은 나라는 북으로 북한과 적을 두고있고, 사방은 열강으로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이 주변을 두르고 있지 특히 북한 주적과 별 차이도 없는 일본놈들이 밑에 떡 하나 자리잡고 있지 이런 관계에서 미국이 과연 우방일까? 일본은? 중국은? 러시아는? 알다시피 러시아는 차관빌려준것도 똑바로 안갚고, 우주선 발사체만해도 번번히 개수작 부렸지. 중국은 최고의 무역 상대국이 될 수 있지만, 워낙 강짜가 심하지 일본은 우리나라의 가장 가깝고도 먼나라. 절대 믿을 수 없는 나라. 미국? 현재로썬 유일하게 우방국가지. 문제는 이 미국도 철저하게 FTA를 봐도 알 수 있고, 무기구매, 기술이전, 미군기지이전이나 파견요청을 봐도 알겠지만, 내가 너희들 도와주니 니들은 우리요청을 거부하면 안돼 이런 심리가 깔려있음. 이런 상황에 적군? 아군? 웃기는 소리 철저하게 중립으로 가고, 철저하게 이익중심의 무역외교를 해야한다 우리나라가 자원이 많냐? 그렇다고 땅이 커? 유일한 장점은 아메리카와 아시아를 잇는 무역허브? 거기다 조선기술 세계1위. 조선건조량 2위에 빛나는 나라인데, 왜 무역허브를 생각하질 않고, 운하 운운하는데? 삼면이 바다인데 운하 운운하는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을거다 진짜 뻘짓거리였음 지금이라도 무역허브로써 해상무역을 증대하고, 무역상대국과 물품을 좀 더 다양화하고, 철저하게 이익중심의 관계구도로 돌아서야 한다 지금처럼 이렇게 기술중심으로 해봐야 기초과학기술이 딸려 일본배만 불려주는 꼴이야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추억팔이女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