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이 걸어온길과 가야할길

comebackhome201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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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 6시 30분에 새로운테마로 여러연령층의 시청자들을 거느리고있는 예능 무한도전.
나는 몹시주관적이게도 이무한도전에 감사한다.
서울시내를활보하며 추격전을하기도, 자체달력제작에나서기도,시청자와 소통하는 테마를주제로 진행하기도,앨범수익금을기부금으로내기도 했다.난 이무한도전을 참감사하게생각한다.

김태호PD의 유머넘치는자막과 매주새로운테마를 최선을다해임해주는 무한도전.
국민이사랑하는 프로 1위에 빛나는. 정정400회역사에 빛나는
이게 지금까지걸어왔던 무한도전이다.

박명수의 예능침체기,MBC노조파업도 각각개인의 탈퇴선언,은퇴선언,하하의 군입대와 예능감되살리기'의 여러 침체기에도 꿋꿋이 잘달려온게 무한도전이다. 수많은굴곡과 침체기를걸치며 항상 국민프로 1위를 지켜온것이무한도전이다.

그리고지난 길의 음주운전과
이번 노홍철의 음주운전. 앞으로 무한도전은 어떤길을가야하나.
(이것은모두주관적인의견입니다.)
길의 탈퇴에이어 공교롭게도 노홍철이 음주운전의이유로 하차를했다. 두명의 하차 이제 5인체제로 돌아선 무도는 어디로가야하나.
1.너무당연한이야기지만 개인의사생활을 주의하고조심하고 또조심해야할것이다. 더이상의 하차는 없어야하고,더이상의 멤버수 조정은없어야할것이다. 노홍철을제외한 ‘원년멤버’로 모인 무한도전. 9년의 의리로 뭉쳐 좋은모습보여주던 무한도전. 이젠 개인의 행동하나하나에도 조심해야한다
2.시청률과 프로그램의 의미보단재미에.
절대로 무한도전이 재미가없단소리는 아니다. 매주매주 재미잇었기에. 예전에 2010연말정산인가에서 프로그램에 교훈을담지않아도된다고했던적이있다. 그렇다. 또한 시청률에도 연연해서는안된다.시청률이 프로그램 유지에 도움이되지만, 너무시청률을노린 테마도 많이없긴하지만 그렇지않았으면한다.

(솔직히개인적인생각으로 7인체제가 캐릭터도살고 재미있었던것같다. 노홍철도 속죄의시간. 자숙의시간을충분히가지고 다시재합류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