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고 어색한 사이가 되는걸 싫어하는 너는 항상 내게 먼저 사과해주었고 난 너를 좋아한다는걸 티내기 시작했지....
그러다 우린 전보다 더 좋은 사이가 됬고 난 그게 너무 좋았어
넌 언제나 내 톡에만 칼답해주었고 다른 남자랑 있을 때면 질투어린 말을 하곤 했지.... 마치 연인처럼 말해주고 대해주고....
난 그게 너무 좋았는데 한편으론 확신이 서지 않았어... 지금 우리가 무슨 사이인건지, 넌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 땐 그게 너무 좋으면서도 니가 나한테만 이러는게 아닐꺼라 생각했었어
원래 모든 얘들한테 친절한 너니까 혹은 내가 너무 잘 삐지니까 분위기 맞춰주는 거일 꺼라고....
근데 이제야 그 때 우리 사이가 썸타고 있는 사이가 아니였나 생각해....
그 때 너와 난 매일 1, 2분 간격으로톡이 끊이질 않았고 툭하면 전화하고, 서로가 사랑스러운 듯 대화했는데 지금의 넌 내 톡에 5~6시간 간격으로 답장하고.... 심지어 페북을 보면서 내 톡은 보지도 않고.... 내 친구한텐 답장하면서 내 톡엔 한 시간 후에야 답장하고....
그때서야 깨닳았어....
그 땐 너도 나에게 호감이 있던 거였다는거....
남들보다 나에게 더 잘해줬던 거란거....
얼마 전에 들었어.... 니가 아직도 전에 좋아했던 그 여자한테 마음이 있다는거....
근데 그 여자 얘는 제일 친한 내 친구잖아....
난 니가 이젠 아닌 줄 알고 내가 너에게 관심이 생긴 그 순간부터 그 얘에게 모든 걸 말했어....
분명 한달 전까지만 해도 내 톡엔 답하고 그 얘를 포함한 다른 모든 얘들의 톡엔 답 안하던 너야....
그 얘도 자기 톡을 보여주면서 너희는 썸타는 거라고, 말투가 이렇게 다를 수 있냐고 그랬었는데.....
근데 어느 순간부터 멀어진 너와 나의 관계를 말하니 그 얘도 그러더라....
너희 썸은 끝난 것 같다고.... 같이 슬퍼해주더라....
미안해....
그 땐 그게 썸인줄 몰랐어...
나 지금 많이 후회하고 있어....
그래도 한 때 나에게 관심이 있었던거란 생각에 계속 너를 기다리면 니가 다시 돌아오지 않을까 또 바보처럼 너만 기다려
며칠 전까진 니가 나에게 관심이 없어도 언젠간 진심은 통한다고, 끝까지 기다릴꺼라고 생각했는데 너무나도 달라져버린 니 태도에 조금씩 힘들어져....
끝내더라도 고백하고 끝내고 싶었는데 니가 아직 내 친구를 좋아한다는 말을 들으니 그마저도 못하겠다.....
그냥.... 그 때 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또 그 때 확실하게 널 잡지 못했던게 후회스러워.....
한달 전으로 돌아가면 안될까??
미안해....
어느 순간부터 널 좋아하게되서 너의 작은 행동 하나 하나에 괜히 나 혼자 토라지고....
그 때문에 우린 많이 싸우게 되고.....
넌 이해가 안됬겠지.... 별것도 아닌데 삐지고 화내는 내가....
내가 널 좋아한다는 전제를 제외한다면 정말 넌 나에게 잘못한 것이 하나도 없으니까....
싸우고 어색한 사이가 되는걸 싫어하는 너는 항상 내게 먼저 사과해주었고 난 너를 좋아한다는걸 티내기 시작했지....
그러다 우린 전보다 더 좋은 사이가 됬고 난 그게 너무 좋았어
넌 언제나 내 톡에만 칼답해주었고 다른 남자랑 있을 때면 질투어린 말을 하곤 했지.... 마치 연인처럼 말해주고 대해주고....
난 그게 너무 좋았는데 한편으론 확신이 서지 않았어... 지금 우리가 무슨 사이인건지, 넌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 땐 그게 너무 좋으면서도 니가 나한테만 이러는게 아닐꺼라 생각했었어
원래 모든 얘들한테 친절한 너니까 혹은 내가 너무 잘 삐지니까 분위기 맞춰주는 거일 꺼라고....
근데 이제야 그 때 우리 사이가 썸타고 있는 사이가 아니였나 생각해....
그 때 너와 난 매일 1, 2분 간격으로톡이 끊이질 않았고 툭하면 전화하고, 서로가 사랑스러운 듯 대화했는데 지금의 넌 내 톡에 5~6시간 간격으로 답장하고.... 심지어 페북을 보면서 내 톡은 보지도 않고.... 내 친구한텐 답장하면서 내 톡엔 한 시간 후에야 답장하고....
그때서야 깨닳았어....
그 땐 너도 나에게 호감이 있던 거였다는거....
남들보다 나에게 더 잘해줬던 거란거....
얼마 전에 들었어.... 니가 아직도 전에 좋아했던 그 여자한테 마음이 있다는거....
근데 그 여자 얘는 제일 친한 내 친구잖아....
난 니가 이젠 아닌 줄 알고 내가 너에게 관심이 생긴 그 순간부터 그 얘에게 모든 걸 말했어....
분명 한달 전까지만 해도 내 톡엔 답하고 그 얘를 포함한 다른 모든 얘들의 톡엔 답 안하던 너야....
그 얘도 자기 톡을 보여주면서 너희는 썸타는 거라고, 말투가 이렇게 다를 수 있냐고 그랬었는데.....
근데 어느 순간부터 멀어진 너와 나의 관계를 말하니 그 얘도 그러더라....
너희 썸은 끝난 것 같다고.... 같이 슬퍼해주더라....
미안해....
그 땐 그게 썸인줄 몰랐어...
나 지금 많이 후회하고 있어....
그래도 한 때 나에게 관심이 있었던거란 생각에 계속 너를 기다리면 니가 다시 돌아오지 않을까 또 바보처럼 너만 기다려
며칠 전까진 니가 나에게 관심이 없어도 언젠간 진심은 통한다고, 끝까지 기다릴꺼라고 생각했는데 너무나도 달라져버린 니 태도에 조금씩 힘들어져....
끝내더라도 고백하고 끝내고 싶었는데 니가 아직 내 친구를 좋아한다는 말을 들으니 그마저도 못하겠다.....
그냥.... 그 때 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또 그 때 확실하게 널 잡지 못했던게 후회스러워.....
그냥.... 다.... 미안해....
다시 돌아가면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