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온라인상에 글을 올리고 그런걸 잘안하는데
누구한테 털어놓을지 몰라 고민하다가 신중하게 글을올려요 모바일이라 띄어쓰기 맞춤법 이해해주세요
저희가족은 아빠 엄마 언니 저 4명이고 언니는 결혼을 해서 분가했습니다
부모님은 정이 많고 저희 자매가 마음먹은 일을 묵묵히 지지해주시는 분들입니다 집안분위기도 조용하고 화목하고..대가족이였거든요
그런데 언니는 어렷을 때부터 달랐어요 부모님이 뒷바라지 해주시는걸 이용하고 속이고 거짓말하고...엄마가 언니 때문에 많이 힘드셨을 거예요
시간이 지나 저는 이십대중반 언니는 삼십대가 되고 얼마전에
언니가 친언니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됐습니다. 몇년만에 부모님고향에 갔다가 옆집 사셨던 할머니한테요.. 처음 그 소리를 듣고 아니라고 할머니가 잘못아시는거라고 이상한 얘기하지말라고. 그런데 아니라네요. 동네사람들한테 확인시켜줄 수있다고..당연히 알고있는줄알았는데 모를 수가있냐고.. 저희 부모님이 아이가 없어서 새벽에 갓난아이를 놓고간 것을 부모님이 키우셨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속썩이는 자식 키우는 저희부모님이 대단하다고 하시면서 부모님한테 잘하라고 하시더라구요
도저히 믿질못하겠어서 그냥 믿지 않았습니다
부모님이 저흴키우면서 금지옥엽으로 키우시고 사랑만 주셨기 때문에 도저히 믿을 수 없었습니다 언니도 자기가 친딸이 아니라는 사실을 모르고있을겁니다 안다면 엄마아빠한테 그럴수는 없을거예요
그런데 얼마전에 언니가 또 부모님을 힘들게하는 일을 저질렀습니다. 그 얘기를 들어서인지 마음속 깊숙히 언니가 친언니가 맞을까하는 의문이 처음들었습니다어미가 새끼를 품었을 때 아이에게 전해지는 기질같은것이 있잖아요..엄마한테 물려받은 성품같은거...언니랑 저랑 너무달라요..저는 부모님만보면 부모님이 많이 늙으셨구나 더잘해드려야지 이런 마음이 점점 커지는데 결혼까지해서 아기까지있는 가정주부가 부모님의마음을 그렇게 모를까요...부모님께 고마워 할줄 모르는 언니가 밉더군요 상종하기 싫을정도로.. 이런일을 대비해서 부모님이 비밀로 한걸까요
가족들에게 이런얘기를 말해야할지..말한다면 어떻게해야할지 그반대의 경우라면 저는 어떻게 처신해야할까요
친언니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온라인상에 글을 올리고 그런걸 잘안하는데
누구한테 털어놓을지 몰라 고민하다가 신중하게 글을올려요 모바일이라 띄어쓰기 맞춤법 이해해주세요
저희가족은 아빠 엄마 언니 저 4명이고 언니는 결혼을 해서 분가했습니다
부모님은 정이 많고 저희 자매가 마음먹은 일을 묵묵히 지지해주시는 분들입니다 집안분위기도 조용하고 화목하고..대가족이였거든요
그런데 언니는 어렷을 때부터 달랐어요 부모님이 뒷바라지 해주시는걸 이용하고 속이고 거짓말하고...엄마가 언니 때문에 많이 힘드셨을 거예요
시간이 지나 저는 이십대중반 언니는 삼십대가 되고 얼마전에
언니가 친언니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됐습니다. 몇년만에 부모님고향에 갔다가 옆집 사셨던 할머니한테요.. 처음 그 소리를 듣고 아니라고 할머니가 잘못아시는거라고 이상한 얘기하지말라고. 그런데 아니라네요. 동네사람들한테 확인시켜줄 수있다고..당연히 알고있는줄알았는데 모를 수가있냐고.. 저희 부모님이 아이가 없어서 새벽에 갓난아이를 놓고간 것을 부모님이 키우셨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속썩이는 자식 키우는 저희부모님이 대단하다고 하시면서 부모님한테 잘하라고 하시더라구요
도저히 믿질못하겠어서 그냥 믿지 않았습니다
부모님이 저흴키우면서 금지옥엽으로 키우시고 사랑만 주셨기 때문에 도저히 믿을 수 없었습니다 언니도 자기가 친딸이 아니라는 사실을 모르고있을겁니다 안다면 엄마아빠한테 그럴수는 없을거예요
그런데 얼마전에 언니가 또 부모님을 힘들게하는 일을 저질렀습니다. 그 얘기를 들어서인지 마음속 깊숙히 언니가 친언니가 맞을까하는 의문이 처음들었습니다어미가 새끼를 품었을 때 아이에게 전해지는 기질같은것이 있잖아요..엄마한테 물려받은 성품같은거...언니랑 저랑 너무달라요..저는 부모님만보면 부모님이 많이 늙으셨구나 더잘해드려야지 이런 마음이 점점 커지는데 결혼까지해서 아기까지있는 가정주부가 부모님의마음을 그렇게 모를까요...부모님께 고마워 할줄 모르는 언니가 밉더군요 상종하기 싫을정도로.. 이런일을 대비해서 부모님이 비밀로 한걸까요
가족들에게 이런얘기를 말해야할지..말한다면 어떻게해야할지 그반대의 경우라면 저는 어떻게 처신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