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제가 요즘 공부하기도 바쁠시기에 너무나도 완벽한친구때문에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니여서 글올려요 저한테는 반에서 친하게지내는 단짝친구가 있습니다. 제가 고등학교2학년 올라올때 반에 친구가없어서 걱정할때 먼저와서 말걸어주고 밥도같이먹어주고 정말 천사같은 친구에요. 이런애랑 친구라는게 자랑스러울정도로요. 근데요즘 이친구때문에 제가 자괴감이들어요 왜냐면 제가 좋아하는 남자애가있는데요 그남자애도 절좋아해요. 서로 좋아한다고 말했거든요. 근데 문제는 제가좋아하는 남자애가 말은안해도 제친구도 좋아하는거같아요 제친구는 앞서말했듯이 정말착하고 얼굴도 예쁘고 공부도잘하고 늘씬하고 팔방미인형입니다. 부모님끼리도 사이좋고 가정도화목해요 성격이워낙좋아서 남자애들이 장난삼아 엄마같다고 엄마라고부르는애들도 있고 남자애들끼리 티는안내도 다 제친구를좋아 하는거같은데. 전 이런친구를 둔게 굉장히 자랑스러웠는데 제가좋아하는 남자애도 제친구를 좋아하는거같은거에요 저랑 매일카톡도하는데도 말이죠 제가좋아하는남자애가 제친구를 왜좋아하는거같냐고 물어보신다면 증거는없지만 심증적으로 분위기가그래요ㅜㅜ 제친구가또 남자에관심이없어서 누가 자기좋아하는지도 모르고둔한데 매일자랑스럽던 제친구가 요즘은 부럽기도하고 질투나기도하고 샘나기도해요 근데 제가 이렇게질투날때마다 제친구는 정말착하고 제가친구가없을때 먼저와서 말도걸어주고 그랫던 좋은 친구인데 이렇게 질투하는거자체가 그친구한테 죄짓는것같고 내가 정말 나쁜년 모진년같다는 생각이들어요 전 그남자애를 오래좋아해왔고 지금도 앞으로도 쭉좋아할꺼고 정말좋아하는데 다른친구들도 그남자애가 제친구를 좋아하는거같다 이러는 말이 많아지니까 조바심나고 제가 한없이 작아보여요 분명 그남자애와 저랑은 서로 좋아한다고 말까지 했는데도요. 제친구는 너무완벽하고 나는 한없이초라하고 제친구는 너무완벽한데 자기는 자기가 정말 멋진사람이라는걸 몰라요 그래서 이렇게착한친구를 질투하는제가 너무 미워요.........어떡하죠..? 매일가고싶던학교가 가기싫고 공부도하기싫고 자존감이낮아져서 왜사는지모르겠고 그러네요 요즘ㅜㅜ 글이너무횡설수설이였죠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저같은 나쁜년 조언좀해주세요ㅜㅜ
제가 나쁜년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제가 요즘 공부하기도 바쁠시기에
너무나도 완벽한친구때문에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니여서 글올려요
저한테는 반에서 친하게지내는 단짝친구가
있습니다. 제가 고등학교2학년 올라올때
반에 친구가없어서 걱정할때 먼저와서
말걸어주고 밥도같이먹어주고 정말
천사같은 친구에요. 이런애랑 친구라는게
자랑스러울정도로요. 근데요즘 이친구때문에
제가 자괴감이들어요 왜냐면
제가 좋아하는 남자애가있는데요
그남자애도 절좋아해요. 서로 좋아한다고
말했거든요. 근데 문제는 제가좋아하는
남자애가 말은안해도 제친구도 좋아하는거같아요
제친구는 앞서말했듯이 정말착하고 얼굴도
예쁘고 공부도잘하고 늘씬하고 팔방미인형입니다.
부모님끼리도 사이좋고 가정도화목해요
성격이워낙좋아서 남자애들이 장난삼아
엄마같다고 엄마라고부르는애들도 있고
남자애들끼리 티는안내도 다 제친구를좋아
하는거같은데. 전 이런친구를 둔게
굉장히 자랑스러웠는데 제가좋아하는
남자애도 제친구를 좋아하는거같은거에요
저랑 매일카톡도하는데도 말이죠
제가좋아하는남자애가 제친구를
왜좋아하는거같냐고 물어보신다면
증거는없지만 심증적으로 분위기가그래요ㅜㅜ
제친구가또 남자에관심이없어서 누가
자기좋아하는지도 모르고둔한데
매일자랑스럽던 제친구가 요즘은
부럽기도하고 질투나기도하고 샘나기도해요
근데 제가 이렇게질투날때마다
제친구는 정말착하고 제가친구가없을때
먼저와서 말도걸어주고 그랫던 좋은
친구인데 이렇게 질투하는거자체가
그친구한테 죄짓는것같고 내가 정말
나쁜년 모진년같다는 생각이들어요
전 그남자애를 오래좋아해왔고
지금도 앞으로도 쭉좋아할꺼고 정말좋아하는데
다른친구들도 그남자애가 제친구를
좋아하는거같다 이러는 말이 많아지니까
조바심나고 제가 한없이 작아보여요
분명 그남자애와 저랑은 서로 좋아한다고
말까지 했는데도요.
제친구는 너무완벽하고 나는 한없이초라하고
제친구는 너무완벽한데 자기는 자기가
정말 멋진사람이라는걸 몰라요
그래서 이렇게착한친구를 질투하는제가
너무 미워요.........어떡하죠..?
매일가고싶던학교가 가기싫고
공부도하기싫고 자존감이낮아져서
왜사는지모르겠고 그러네요 요즘ㅜㅜ
글이너무횡설수설이였죠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저같은 나쁜년 조언좀해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