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나는 자존심도 없나
이래서 내가 그렇게 병신처럼 보였나밬
항상 먼저 붙잡던게 살짝 습관처럼 남았나봐
파블로프의 개도 아니고ㅠ 이별의 순간이면 항상 내가ㅋ
근데 그때만큼의 간절함은 없네ㅋ
내 행동이 멈칫하네 그래
내가 헤어지길 원할때는 곱게 보내주지 않다가
멋대로 떠났다가 나타나서 잡더니 결론은
비겁하게 혼자 맘정리해버리고 있었던 니였으니ㅋㅋ
남들같은 일반적인 연애라고 보기에는 많은것들이 있었지
서로에게 기대고 끌어주던 시간을 보냈는데
최소한 뒤에서 그렇는건 예의가 아니였잖니
넌 똥이였어 너는 진가가 없는 놈인데 내가 착각한거지.
내 인생의 사랑이 먼지 사람이 먼지 게다가 인생이 먼지까지 깨달음을 니랑 지내던 고생끝에 알았네.
근데 왜 또 나타나서 사람을 괴롭히냐
그때 그시절의 다정했던 모습은 추억으로만 곱씹는거ㅜ
거기까지만 하고싶다.
끝에 닌 주워담지 못할 말까지 엎질려놓고
나는 더이상 바보되기 싫으니까.
나 정신.충분히 차렸는데 이제와서 어쩌자고 .
그만 좀 나타나지 마라. 붙잡지 마라
그리고 판보면서 착각하지 마라
제발 악몽이다..깨고싶다 이번주 주말은
이래서 내가 그렇게 병신처럼 보였나밬
항상 먼저 붙잡던게 살짝 습관처럼 남았나봐
파블로프의 개도 아니고ㅠ 이별의 순간이면 항상 내가ㅋ
근데 그때만큼의 간절함은 없네ㅋ
내 행동이 멈칫하네 그래
내가 헤어지길 원할때는 곱게 보내주지 않다가
멋대로 떠났다가 나타나서 잡더니 결론은
비겁하게 혼자 맘정리해버리고 있었던 니였으니ㅋㅋ
남들같은 일반적인 연애라고 보기에는 많은것들이 있었지
서로에게 기대고 끌어주던 시간을 보냈는데
최소한 뒤에서 그렇는건 예의가 아니였잖니
넌 똥이였어 너는 진가가 없는 놈인데 내가 착각한거지.
내 인생의 사랑이 먼지 사람이 먼지 게다가 인생이 먼지까지 깨달음을 니랑 지내던 고생끝에 알았네.
근데 왜 또 나타나서 사람을 괴롭히냐
그때 그시절의 다정했던 모습은 추억으로만 곱씹는거ㅜ
거기까지만 하고싶다.
끝에 닌 주워담지 못할 말까지 엎질려놓고
나는 더이상 바보되기 싫으니까.
나 정신.충분히 차렸는데 이제와서 어쩌자고 .
그만 좀 나타나지 마라. 붙잡지 마라
그리고 판보면서 착각하지 마라
닐 그리워하는 줄 착각하는 그런 글 읽고는 이니셜보고
나인줄 아는거.제발 그러지 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