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남자친구가 변했다는 느낌을 너무 많이받아요 처음에는 저아니면 안될것같던 사람이 이제는 저말고도 필요한게 많아진거 같네요 이해는 합니다 서로의 개인적인 시간도 필요한 부분이니까요 그리고 아직도 나를 사랑하는 그마음은 여전하구나 나를 이만큼 사랑해주는구나 느끼기도해요 다만 처음의 그 모습이 아니라는 점에서 갈수록 속상해지고 마음이 불안해지네요 이렇게 변하기엔 너무 짧은시간이 아닌가 싶어 괜시리 더 서운해지기도 합니다 남자친구가 그런말을 했어요 자기가 나를 좋아해서 하는 행동들이 나중에는 당연한 것처럼 되버려서 자기가 그걸 안해줬을때 변했다고 하면서 제가 서운해하고 그럴까봐 걱정된다구요 처음에는 당연히 모든행동들이 고맙고 절대로 그럴일은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보고싶고 만나고싶어 안달을 하던사람이 하루라도 안보면 죽을것처럼 하던 그런 모습들이 시간이 갈수록 줄어들고 그러는게 보이니까 아 이사람맘이 변하고있구나 나를 사랑하지만 그맘은 분명 작아졌구나 싶고 더이상 내가 우선순위가 아닌거같아서 자꾸만 그맘을 의심하게되고 혼자 서운하고 서러워져요 제가 이러는게 이기적이고 나쁜거겠죠.... 이럴꺼면 처음부터 잘해주지말지 변할 거였으면 처음부터 그러지말지 싶기도하고ㅠㅠ 남자친구는 자기가 얼마나 변했는지 전혀몰라요 그저 제가 자기를 믿어주기만 바랍니다 제가 믿어야 하는거겠죠... 제가 잘못된 생각을 하고있는거겠죠ㅠㅠ 그냥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받고싶다는 말이 옆에있어도 외롭다는 그런 말이 왠지자꾸 이해가 되네요 나는 얼만큼 변했는지 나는 얼마나 주고있는지 생각하면서 내욕심이 크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이해해 줘야 하는거라고 생각하지만 제맘이커질수록 그게참 잘 안되네요 제가 자꾸 남자친구에게 집착하는거 같아 무서워요 변해가는 것들이 전부 두렵네요ㅠㅠ 될진모르겠지만 맘을 줄여봐야할지... 나를 더 사랑하도록 만들고 싶기도하고... 복잡한맘에 글써봅니다ㅠㅠ 새벽이깊었네요 에효25
남자친구가 변했음을 느낄때
처음에는 저아니면 안될것같던 사람이
이제는 저말고도 필요한게 많아진거 같네요
이해는 합니다
서로의 개인적인 시간도 필요한 부분이니까요
그리고 아직도 나를 사랑하는 그마음은 여전하구나
나를 이만큼 사랑해주는구나 느끼기도해요
다만 처음의 그 모습이 아니라는 점에서
갈수록 속상해지고 마음이 불안해지네요
이렇게 변하기엔 너무 짧은시간이 아닌가 싶어
괜시리 더 서운해지기도 합니다
남자친구가 그런말을 했어요
자기가 나를 좋아해서 하는 행동들이
나중에는 당연한 것처럼 되버려서
자기가 그걸 안해줬을때 변했다고 하면서
제가 서운해하고 그럴까봐 걱정된다구요
처음에는 당연히 모든행동들이 고맙고
절대로 그럴일은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보고싶고 만나고싶어 안달을 하던사람이
하루라도 안보면 죽을것처럼 하던 그런 모습들이
시간이 갈수록 줄어들고 그러는게 보이니까
아 이사람맘이 변하고있구나
나를 사랑하지만 그맘은 분명 작아졌구나 싶고
더이상 내가 우선순위가 아닌거같아서
자꾸만 그맘을 의심하게되고 혼자 서운하고 서러워져요
제가 이러는게 이기적이고 나쁜거겠죠....
이럴꺼면 처음부터 잘해주지말지
변할 거였으면 처음부터 그러지말지 싶기도하고ㅠㅠ
남자친구는 자기가 얼마나 변했는지 전혀몰라요
그저 제가 자기를 믿어주기만 바랍니다
제가 믿어야 하는거겠죠...
제가 잘못된 생각을 하고있는거겠죠ㅠㅠ
그냥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받고싶다는 말이
옆에있어도 외롭다는 그런 말이 왠지자꾸 이해가 되네요
나는 얼만큼 변했는지 나는 얼마나 주고있는지 생각하면서 내욕심이 크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이해해 줘야 하는거라고 생각하지만
제맘이커질수록 그게참 잘 안되네요
제가 자꾸 남자친구에게 집착하는거 같아 무서워요
변해가는 것들이 전부 두렵네요ㅠㅠ
될진모르겠지만 맘을 줄여봐야할지...
나를 더 사랑하도록 만들고 싶기도하고...
복잡한맘에 글써봅니다ㅠㅠ 새벽이깊었네요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