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너무 그립네요.. 목소리 듣고 싶어요.. 웃는 얼굴이 보고 싶네요.. 나중에 시간 흘러서 감정 다 정리하고 다시 친구처럼 볼 수 있는 날이 오기만을 기다려요.. 그때를 생각하며 꾹꾹 참아요. 지금 연락하고 힘들어하는 모습 보여주면 그게 불가능해 질 것 같아서. 보고싶다. 보고싶어. 한 번만 꼬옥 안아봤음 좋겠다. 285
다시 만나고 싶은 게 아니라..그냥 보고싶어요..
목소리 듣고 싶어요..
웃는 얼굴이 보고 싶네요..
나중에 시간 흘러서 감정 다 정리하고 다시 친구처럼
볼 수 있는 날이 오기만을 기다려요..
그때를 생각하며 꾹꾹 참아요.
지금 연락하고 힘들어하는 모습 보여주면
그게 불가능해 질 것 같아서.
보고싶다.
보고싶어.
한 번만 꼬옥 안아봤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