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지금도 일이 손에 안잡힐 정도로 고민이 되어 글을 써봅니다 앞뒤가 안맞는 모순덩어리여도 한번씩 읽고 조언 부탁드려요.. 저는 특성화 고등학교를 다니던 여학생인데요 제가 다름 아닌 이 카테고리를 선택한 것이 취업을 나와서 입니다.. 이제 곧 취업 안된 애들은 수능을 볼 터이고..또 좀 더 지나면 졸업식이 있잖아여.. 6월달에 취업을 하였으니 이제 5개월이 다되가는 시점이네요.. 근데 제가 초반에 실수를 너무 많이 하다보니 상사님들 눈치가 이만 저만이 아니였어요 게다가 제가 연구직쪽으로 와서 캐드니 뭐니 이것저것 최대한 내 능력을 살려 일을 해나가야 하는데 제가 능력이 업무를 따라가지 못하는 거예요.. 그러다보니 상사님들 눈치는 더 보고 욕도 많이 먹고요 울기도 울었었네요.. 7월달에 제 또래 고등학생이 한명 더 연구직쪽으로 취업이 나왔는데 그 애는 이미 캐드 자격증까지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3D 캐드까지 다룰 줄 알아 그나마 하던 제 캐드 능력도 더 비참해 보이드라고요.. 업무도 안돼 능력도 안돼 그나마 회사 사람들이 밝다고 칭찬은 해주시지만 나날이 떨어져가는 자존심은 어떻게 할 수가 없더라고요 지금도 1~2시간 거리를 버스를 타고 다니며 출퇴근 하느라 더 힘이 드는 것 같네요.. 오늘만해도 사장님이 밥값은 하냐 란 소리가 나올 지경인데 사직서를 내는 것도 뻘쭘하고.. 점점 사무실 언니들이랑도 멀어지고 날 싫어하는 기분까지 느껴요.. 지금 부모님도 집에서 쉬시니깐 출근할때마다 더 지치는 것 같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여.. 그리고 만약 퇴사를 하게 된다면 무슨 사유로 하는게 좋을까요..? 1
너무 힘들어요..
정말 지금도 일이 손에 안잡힐 정도로 고민이 되어 글을 써봅니다
앞뒤가 안맞는 모순덩어리여도 한번씩 읽고 조언 부탁드려요..
저는 특성화 고등학교를 다니던 여학생인데요
제가 다름 아닌 이 카테고리를 선택한 것이 취업을 나와서 입니다..
이제 곧 취업 안된 애들은 수능을 볼 터이고..또 좀 더 지나면 졸업식이 있잖아여..
6월달에 취업을 하였으니 이제 5개월이 다되가는 시점이네요..
근데 제가 초반에 실수를 너무 많이 하다보니 상사님들 눈치가 이만 저만이 아니였어요
게다가 제가 연구직쪽으로 와서 캐드니 뭐니 이것저것 최대한 내 능력을 살려 일을 해나가야 하는데 제가 능력이 업무를 따라가지 못하는 거예요..
그러다보니 상사님들 눈치는 더 보고 욕도 많이 먹고요 울기도 울었었네요..
7월달에 제 또래 고등학생이 한명 더 연구직쪽으로 취업이 나왔는데
그 애는 이미 캐드 자격증까지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3D 캐드까지 다룰 줄 알아
그나마 하던 제 캐드 능력도 더 비참해 보이드라고요..
업무도 안돼 능력도 안돼
그나마 회사 사람들이 밝다고 칭찬은 해주시지만 나날이 떨어져가는 자존심은 어떻게 할 수가 없더라고요
지금도 1~2시간 거리를 버스를 타고 다니며 출퇴근 하느라 더 힘이 드는 것 같네요..
오늘만해도 사장님이 밥값은 하냐 란 소리가 나올 지경인데
사직서를 내는 것도 뻘쭘하고..
점점 사무실 언니들이랑도 멀어지고 날 싫어하는 기분까지 느껴요..
지금 부모님도 집에서 쉬시니깐 출근할때마다 더 지치는 것 같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여..
그리고 만약 퇴사를 하게 된다면 무슨 사유로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