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깁스 인증한 소트니코바 "완벽하게 준비했는데 억울하고 분해" 표명

콜로라도20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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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트니코바는 앞서 8일 다리 부상과 관련해 자신의 SNS에 “그랑프리 대회에 나설 준비가 됐기 때문에 내 자신에 미칠 듯이 화가 니고 억울하다. 목요일 훈련 중에 부상 당했던 다리를 또 다쳤다. 팬들에게 매우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