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이때면 찾아오는 그대...

婚男무우20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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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녕  그대는 나를 아프게 하는군요...
촉촉한 콧물을 꿀꺽삼키고...
목이 메여 그대 이름을 불러봅니다...

























































끄져버려 감기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