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좋아하는 오빠가 있어요. 저랑 안친해서 한 일년을 그냥 말한마디 못걸고 바라만 봤네요(같은교회). 그런데 최근에 제가 과외쌤을 구했는데 과외선생님이랑 이 오빠가 친해서 저도 갑자기 좀 친해졌어요. 그러더니 갑자기 선톡이 오더라고요. 저도 대회를 잘 잇는 편이라서 한 2-3주를 매일 톡하고 있어요. 수업가면 수업 끝나고 톡해! 일가면 일끝나고 톡할께 항상 오빠가 이런식으로 끝을 보거든요. 보통 톡하면 제가잘때까지 해요.(저랑 오빠 둘다 늦게자는편. 새벽 한두시?). 선톡은 오빠가 많이 하는 편이에요. 저 상메 초성이나 뭐 좀 고민있는 투로 올려놓으면 항상 물어보고.
그런데 만나자는 말도 아니고, 항상 만날 수 있으면 함 보자 이런식으로 밖에는 말안해요. 오빠가 전 여친이랑 해어진지 한두달 됬어요. 그래서인지 얼마전에 자기는 연애할 상태가 아니라고, 내년초에나 가능할지 모르겠다 이렇게말하더라고요. 또 어떤날은 헤어져서 얻은게 많다고 하고. 전 그냥 동생이라서 잘 해주는건가요? 헤어져서 외로워서 심심해서 저한테 톡하는건가요? 전 썸이라고믿었는데ㅠ 저 연애할 생각 없다는 이야기에 뒤통수를 맞은 기분이네요. 자꾸 쓰담쓰담 해주고 귀엽다 귀엽다 하는데 이것도 그냥동생이라 잘해주는것 같고. 최근에 보니까 다른 동생한테도 귀엽다 하고 쓰담해주고 그러더라고요. 뭐 그 동생이랑은 톡하는거 같지 않긴 하던데.
저한테 이상형, 연애스타일뭐 이렇것도 오빠가 다 물어봤어요. 최근에 관심있는사람 있나, 연상이좋나 연하가좋나 등등 이요. 오빠 이상형이 귀엽고 아담하고 강아지 상이라는데 괜히 저랑 비슷해서 설레고ㅎㅎ 근데 저랑 5살차이에요. 제가 그래서 가끔 어르신, 나이많다 그러면 다섯살 차이 별거 아니라고 그렇고ㅠ 말도 놨어요.
오빠는 키도 크고, 얼굴은 중상? 근자감일지는 모르겠지만 저 얼굴은 나름 괜찮게 생겼다고 생각해요
이건 무슨 심리인가요
그런데 만나자는 말도 아니고, 항상 만날 수 있으면 함 보자 이런식으로 밖에는 말안해요. 오빠가 전 여친이랑 해어진지 한두달 됬어요. 그래서인지 얼마전에 자기는 연애할 상태가 아니라고, 내년초에나 가능할지 모르겠다 이렇게말하더라고요. 또 어떤날은 헤어져서 얻은게 많다고 하고. 전 그냥 동생이라서 잘 해주는건가요? 헤어져서 외로워서 심심해서 저한테 톡하는건가요? 전 썸이라고믿었는데ㅠ 저 연애할 생각 없다는 이야기에 뒤통수를 맞은 기분이네요. 자꾸 쓰담쓰담 해주고 귀엽다 귀엽다 하는데 이것도 그냥동생이라 잘해주는것 같고. 최근에 보니까 다른 동생한테도 귀엽다 하고 쓰담해주고 그러더라고요. 뭐 그 동생이랑은 톡하는거 같지 않긴 하던데.
저한테 이상형, 연애스타일뭐 이렇것도 오빠가 다 물어봤어요. 최근에 관심있는사람 있나, 연상이좋나 연하가좋나 등등 이요. 오빠 이상형이 귀엽고 아담하고 강아지 상이라는데 괜히 저랑 비슷해서 설레고ㅎㅎ 근데 저랑 5살차이에요. 제가 그래서 가끔 어르신, 나이많다 그러면 다섯살 차이 별거 아니라고 그렇고ㅠ 말도 놨어요.
오빠는 키도 크고, 얼굴은 중상? 근자감일지는 모르겠지만 저 얼굴은 나름 괜찮게 생겼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