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ullstory.com/horror
괴담이나 무서운 이야기, 귀신 이야기, 사진, 기묘한 이야기, 2ch 번역괴담등등
무서운거 좋아하시는분 놀러오세요~^^
경고. 심장 약하신분은 오면 큰일나요..
http://www.nullstory.com/horror
괴담이나 무서운 이야기, 귀신 이야기, 사진, 기묘한 이야기, 2ch 번역괴담등등
무서운거 좋아하시는분 놀러오세요~^^
경고. 심장 약하신분은 오면 큰일나요..
Best아침부터 울었네요.. 진짜 감동입니다.
여기에 또 나도 몰랐다 이딴 댓글 달리겠지 병신들ㅋ 그게 여기 쓸 댓글이냐?
너무 감동적입니다..진짜너무 슬퍼요 마음이 아프네요..
나도몰랐음
아.... 정말 감동이고 따뜻함이 느껴지는 글이네요
왜 나만 몰랐지......
영화감독이 장래희망인 저에게는 마지막에나온 감독님말이 너무 슬프네요 ...저희가 감독님뒤를 이어 한국영화계를 더 멋있게 만들게요!요즘 한류다 하면서 한국영화인기가 올라가고 있지만 정작 영화 만드시는분들과 영화계환경이 열악해요 임금체불도 많고 여러분 외국영화도 좋지만 우리나라독립영화에도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좋은영화 많이있답니다!
암이 이런것인데, 아직도 철없는 애들은 "암걸리겠다ㅋㅋ" 하면서 실실 쪼갠다.
눈물이 난다.. 꿈을 이룬 당신이 편히 영면 하시길 진정으로 바랍니다..
회사인데 눈물나서 제대로 못읽었어요. 저희아버지도 간암으로 돌아가셔서 간암4기라는 말 보자마자 돌아가셨겠구나 생각하고 봤네요.. 마지막 가는길 영화처럼 가셨네요..못다한꿈 가시는길에 이루셨길.
아 지하철에서 눈물 참느라 혼났네요..ㅠㅠ 감동입니다 좋은곳에서 편히 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