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헤어진지 얼마 안됬어.넌 아무렇지도 않지?한번 감정이 없어지면 쭉 없어진다고 했던 너여서 난 기대도 안해.근대 기대를 안하니깐 실망은 덜한데 너무 견디기 힘들어.하루하루 지옥같고 특히 밤에 생각나서 미칠것같고 눈물이 멈추질 않는다.제발 다시 나한테 기회주면 안될까?너가 나한테 안돌아올거 아는데 제발 이 글 보고 연락해주라.나 너무 힘들어.43
이 글을 너가 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