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연애경험이 별로없는여자예요 전남친은5년사겼구요 그담에 첫사랑도 5년이요 일케 사겨왔어요 년수론 긴대 명수론 만남이 적어서 남는게없네요ㅠㅠ 비교대상이없어서 이십대후반도록 이나이먹고 연애 대처능력이라든지 인지능력이 조금 떨어져요 글서 전 항상 당하고있답니다 짐사귀는 남자가 있는데 1년아직안됬구요 잠자리까지 갖았어요 근데 이태까지 만났던 남자랑은 몰랐던 느낌 잊을수없는 쾌감을 얻었죠 아..이런것도있구나 이게 이렇게 좋다좋다하던데..몰랐는데 이느낌이였구나 싶더라구요ㅎㅎ 친구가 천국이따로없다고 관계할때 그러던데 제가 딱 그느낌을 받았어요 그런데 문제는요 ㅅㅅ할때 빼고는 지옥이따로없어요ㅠ 예를들면 싱크대에서 손좀 그릇있는대서 싰지마 이랬더니 제게 닭대가리야 이래서 저도 욕을했더니 물병이 날라온다던가.. 내가 과자세트랑 먹을걸 선물 해줬는데 왜 이딴거 샀냐고 핀잔 구박해요 글고 그걸로도 머리 쿵 했어요 제 머릴 쳤슴다... 하 그래서 저도 정강이를 때렸죠;; 넘 화가나서요 첨때려본듯 ㅎ 글고 그전에는 자기를 못믿는다고 왜 직장에 찾아오냐는이유로 배를 까였습니다..2번정도 그런일이있었어요 그것도 발로요 글고 제가 고민상담하다가 결제를 많이해서 핸폰비가 많이나왔는데요ㅠ 이것때매 벽지에 귤던지고 저보고 ㅅㅂ년아 딱아라 이러곻요 글고 저보고 직장에있는 도둑년보다 더한년이래서 그건 넘 심한거 아니냐 했더니 아주그냥 있는힘껏 머리를 치더랍니다.. 제 머리를요... 뜨든...저 이런남자 첨봐요... 근데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남친은 제게.. 나가라 . 너만나고 넘불행하고 나도 욕하고 폭력적인 이런내가 싫다 이럽니다ㄷㄷ 이런적없었다고 거짓말치구요 의견차이도 심해요 저는 설겆이할때 편할려고 30분 1시간 세제+물에뿔려서하면 진짜 찌꺼기 거의다 떨어져서 덜힘들거든요?근데 자기가 해줄것도아니면서 세균번식하게 왜 바로바로 설겆이 안하냐고 뭐라하구요 저 실수 자주하는데ㅎㅎ 예를들면 후라이팬 달굴때 물있으면 기다렸다 기름부어야 안튀는데 너 뭐하는데?사투리로 그래버리면 순간당황해서 기름부었더니 막말해요 이거가지고 그럼 기분나빠서 전 솔직히 핑계도 좀 댑니다ㅋㅋ 자존심상하니까요 근데 왜 말을하면 안듣냐 수긍을안하냐 21살사겨봤는데 너처럼은 안그러더라 자폐증이다너 이럼서요ㅋㅋ너가 모자라면 사람말을 알아듣고 인정하고 수긍해야될거아니냠서요 아니 근데 어떤 바보가 욕하고 막말하면서 명령조로 애기하는데 바로 아네 하고 이럽답니까?사람마다 의견이 다른데...진짜 근데 저도 참미친년처럼 잠자리가조아서 헤어지지못하는 제자신이 저도 정말 싫고..그게 중요하긴한데.. 이러고 사는건 그래도 오바겠죠?막대하고 욕하고 잔소리 하고 말안들으면 또 무시하고 쌍욕하고 저를 막 강아지 훈련하는것처럼 대합니다... ㅠㅠ 글고 저보고 헤어지재요 제가 많이 부족한건가요? 전 제가 부족하고 덜렁댄것도 있지많은 폭력적이고 욕하고 명령질하는남친이 더 잘못됬다고봅니다 제말이 틀렸나요?어케하면좋을까요? ㅅㅅ이거 좋아도 헤어질까요? 제게는 지금남친이 클라이맥스인거같은데요 저원래 물도안나오고 불감증인데 이남친만나고 해결됬습니다 제가 이렇게 물많고 잘느끼는여자일줄 몰랐네요ㅠ 흑흑 정말 천국과지옥이따로없네요.. 수긍안하고 자꾸핑계된다고 오늘은 이런말까지하더랍니다 같이살지말자면서 저를 칼로 찔러죽이고싶었대요;; 글구 오해가 있어서 또는 궁금해서 물어봐도 폭력쓰거나 질문자체를 아예 대꾸하는걸 싫어합니다 다 제가 의심병이라네요 글구 쓸떼없는거 물어보지말래요 뭐 이런게있나요;; 어떻게 할까요 정신차려야겠져?진짜 좋긴좋은데;;ㅠㅠ 남친은 저보다 나이도 많구요........늙었어요 근데 그건 잘합니다;; 글서 믿는구석이있어서 자기가 잘난줄알고 자존감이라든지 자기애가 상당히강하고 자기말만 법인줄 알아요 수긍안하고 힘들면 꺼져라 이런식입니다ㅠ 제가보기엔..제가 덜렁대고 부족하면이있더라도 욕하고때리고명력하고 너무너무 막대하는 남친이 비정상같애요...추가로 더 말씀드리자면 뭐좀흘리면 잘좀닦아라 수건로 닦아라 잘훔쳐라 김치국물 남은거 김치찌개에 넣을거를 모르고 실수로 김치거기다 덜었더니 욕하구요 휴지조각 쓰레기봉지에 안버리고 쇼핑백에 버렸다고 욕하구.. 피곤해 죽겠습니다.. 오빠는 왜 털털하지못하고 둥글둥글하게 넘어가는 법이없고 꼬투리를 잡고 그러냐 했더니 그럼 둥글둥글한 남자 만나면 되잖어 이래서 저 엄청울었습니다..제말 듣고있으면 귀가썩는다고하고요 너무했죠?저 정떼기 힘든데 몰래 도망칠까요?헤어지면 방구할돈은 돈준다는데;; 아글고 생각난거 또있는데요 핸폰 보는것도 불쾌하대요 못이긴척 보게는하는데요 이것때매 바람피는지도 의심스러워요..
제게 막하는남친
안녕하세요 전연애경험이 별로없는여자예요
전남친은5년사겼구요
그담에 첫사랑도 5년이요
일케 사겨왔어요
년수론 긴대 명수론 만남이 적어서 남는게없네요ㅠㅠ
비교대상이없어서 이십대후반도록 이나이먹고 연애 대처능력이라든지
인지능력이 조금 떨어져요
글서 전 항상 당하고있답니다
짐사귀는 남자가 있는데 1년아직안됬구요 잠자리까지 갖았어요
근데 이태까지 만났던 남자랑은 몰랐던 느낌 잊을수없는 쾌감을 얻었죠
아..이런것도있구나 이게 이렇게 좋다좋다하던데..몰랐는데
이느낌이였구나 싶더라구요ㅎㅎ
친구가 천국이따로없다고 관계할때 그러던데
제가 딱 그느낌을 받았어요
그런데 문제는요
ㅅㅅ할때 빼고는 지옥이따로없어요ㅠ
예를들면 싱크대에서 손좀 그릇있는대서 싰지마 이랬더니 제게 닭대가리야
이래서 저도 욕을했더니 물병이 날라온다던가..
내가 과자세트랑 먹을걸 선물 해줬는데 왜 이딴거 샀냐고 핀잔 구박해요
글고 그걸로도 머리 쿵 했어요 제 머릴 쳤슴다...
하 그래서 저도 정강이를 때렸죠;;
넘 화가나서요 첨때려본듯 ㅎ
글고 그전에는 자기를 못믿는다고 왜 직장에 찾아오냐는이유로
배를 까였습니다..2번정도 그런일이있었어요 그것도 발로요
글고 제가 고민상담하다가 결제를 많이해서 핸폰비가 많이나왔는데요ㅠ
이것때매 벽지에 귤던지고 저보고 ㅅㅂ년아 딱아라 이러곻요
글고 저보고 직장에있는 도둑년보다 더한년이래서
그건 넘 심한거 아니냐 했더니 아주그냥 있는힘껏 머리를 치더랍니다..
제 머리를요...
뜨든...저 이런남자 첨봐요...
근데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남친은 제게..
나가라 . 너만나고 넘불행하고
나도 욕하고 폭력적인 이런내가 싫다 이럽니다ㄷㄷ
이런적없었다고 거짓말치구요
의견차이도 심해요 저는 설겆이할때 편할려고 30분 1시간 세제+물에뿔려서하면
진짜 찌꺼기 거의다 떨어져서 덜힘들거든요?근데 자기가 해줄것도아니면서
세균번식하게 왜 바로바로 설겆이 안하냐고 뭐라하구요
저 실수 자주하는데ㅎㅎ
예를들면 후라이팬 달굴때 물있으면 기다렸다 기름부어야 안튀는데
너 뭐하는데?사투리로 그래버리면 순간당황해서 기름부었더니
막말해요 이거가지고 그럼 기분나빠서 전 솔직히 핑계도 좀 댑니다ㅋㅋ
자존심상하니까요 근데 왜 말을하면 안듣냐
수긍을안하냐 21살사겨봤는데 너처럼은 안그러더라 자폐증이다너
이럼서요ㅋㅋ너가 모자라면 사람말을 알아듣고 인정하고 수긍해야될거아니냠서요
아니 근데 어떤 바보가 욕하고 막말하면서 명령조로 애기하는데 바로 아네 하고
이럽답니까?사람마다 의견이 다른데...진짜 근데 저도 참미친년처럼 잠자리가조아서
헤어지지못하는 제자신이 저도 정말 싫고..그게 중요하긴한데..
이러고 사는건 그래도 오바겠죠?막대하고 욕하고 잔소리 하고 말안들으면 또 무시하고 쌍욕하고
저를 막 강아지 훈련하는것처럼 대합니다...
ㅠㅠ 글고 저보고 헤어지재요 제가 많이 부족한건가요?
전 제가 부족하고 덜렁댄것도 있지많은 폭력적이고 욕하고 명령질하는남친이 더 잘못됬다고봅니다
제말이 틀렸나요?어케하면좋을까요? ㅅㅅ이거 좋아도 헤어질까요? 제게는 지금남친이 클라이맥스인거같은데요 저원래 물도안나오고 불감증인데 이남친만나고 해결됬습니다 제가 이렇게 물많고 잘느끼는여자일줄 몰랐네요ㅠ 흑흑 정말 천국과지옥이따로없네요..
수긍안하고 자꾸핑계된다고 오늘은 이런말까지하더랍니다 같이살지말자면서 저를 칼로 찔러죽이고싶었대요;;
글구 오해가 있어서 또는 궁금해서 물어봐도 폭력쓰거나 질문자체를 아예 대꾸하는걸 싫어합니다
다 제가 의심병이라네요 글구 쓸떼없는거 물어보지말래요 뭐 이런게있나요;;
어떻게 할까요 정신차려야겠져?진짜 좋긴좋은데;;ㅠㅠ
남친은 저보다 나이도 많구요........늙었어요 근데 그건 잘합니다;; 글서
믿는구석이있어서 자기가 잘난줄알고
자존감이라든지 자기애가 상당히강하고 자기말만 법인줄 알아요 수긍안하고 힘들면 꺼져라 이런식입니다ㅠ
제가보기엔..제가 덜렁대고 부족하면이있더라도 욕하고때리고명력하고 너무너무 막대하는 남친이 비정상같애요...추가로 더 말씀드리자면
뭐좀흘리면 잘좀닦아라 수건로 닦아라 잘훔쳐라 김치국물 남은거 김치찌개에 넣을거를 모르고 실수로 김치거기다 덜었더니 욕하구요 휴지조각 쓰레기봉지에 안버리고 쇼핑백에 버렸다고 욕하구.. 피곤해 죽겠습니다..
오빠는 왜 털털하지못하고 둥글둥글하게 넘어가는 법이없고 꼬투리를 잡고 그러냐 했더니
그럼 둥글둥글한 남자 만나면 되잖어 이래서 저 엄청울었습니다..제말 듣고있으면 귀가썩는다고하고요 너무했죠?저 정떼기 힘든데 몰래 도망칠까요?헤어지면 방구할돈은 돈준다는데;;
아글고 생각난거 또있는데요 핸폰 보는것도 불쾌하대요 못이긴척 보게는하는데요 이것때매 바람피는지도 의심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