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글들을 읽어봤어요. 고작 이틀째이지만 잠한숨,밥한술 못뜨고 미친듯이 매달렸어요. 백프로 제가 잘못한거라 잘못했다고,용서해달라고 수십통의 톡이며.문자보냈지만 이젠돌이킬수가 없다하네요.. 전 부산살고 그사람은 서울살아요. 저는이제 제마지막 카드라고 생각했던.. 찾아가는걸 해보려고 해요.. 오지마라고 와도 나가지 않을꺼라고 합니다. 정말 그리 다정했던 사람이 한순간 냉정해지더라구요. 안나올꺼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이제 내가할수 있는거라곤 이것뿐인듯 해서, 차라리 그 끝을보면 포기라도 되겠지 해서 가기로 마음먹었어요... 솔직히 가서 무슨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미련하고. 찌질한거 아는데.. 이렇게 가만히 있을수가 없어요. 미친년인거 압니다. 그래도 조언부탁드려요.. 가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전 구제불능 인가봐요..
고작 이틀째이지만 잠한숨,밥한술 못뜨고
미친듯이 매달렸어요.
백프로 제가 잘못한거라 잘못했다고,용서해달라고
수십통의 톡이며.문자보냈지만
이젠돌이킬수가 없다하네요..
전 부산살고 그사람은 서울살아요.
저는이제 제마지막 카드라고 생각했던..
찾아가는걸 해보려고 해요..
오지마라고 와도 나가지 않을꺼라고 합니다.
정말 그리 다정했던 사람이 한순간 냉정해지더라구요.
안나올꺼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이제 내가할수 있는거라곤 이것뿐인듯 해서,
차라리 그 끝을보면 포기라도 되겠지 해서
가기로 마음먹었어요...
솔직히 가서 무슨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미련하고. 찌질한거 아는데..
이렇게 가만히 있을수가 없어요.
미친년인거 압니다.
그래도 조언부탁드려요..
가서 어떻게 해야할까요..